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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사고 유자녀를 위한 ‘사랑나눔 희망캠프’ 개최

입력 2011-08-08 17:34:46 수정 2011-08-08 17: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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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충남 천안시에 소재한 휴러클 리조트에서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유자녀 등 160여명이 참가하는 여름방학 맞이 ‘사랑나눔 희망캠프’를 개최한다.

사랑나눔 희망캠프’는 공단에서 지원받고 있는 전국의 초등학생 4~6학년 및 중학생 유자녀가 대상으로 하며, 이번 캠프를 통해 유자녀들은 2박 3일간 ‘워터파크 물놀이’, ‘장기자랑 및 명랑운동회’ 등 심신을 단련하고 꿈과 희망을 키우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공단 정일영 이사장은 “유자녀에 대한 금전적인 지원과 병행하여 각종 바우처 사업 등 정서적인 지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유자녀 하계 캠프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현지 인턴기자(k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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