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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똑똑한 가전으로 전기세, 세균걱정 끝!

입력 2011-08-08 18:14:21 수정 2011-08-08 1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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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장시간 동안 집을 비우는 가정이 늘고 있다. 그러나 휴가기간에도계속 켜 놓아야 하는 가전제품의 전기세에 대한 걱정과 휴가 중 가전제품에 생길 세균에 대한
걱정은 휴가에 대한 즐거움과 함께 주부들에게 찾아오는 걱정거리이다.

이에 최근 휴가 기간 동안 집을 비워도 알아서 절전을 해주거나, 사용하지 않는 동안 번식해 있을 세균을 버튼 하나만으로 말끔하게 관리해주는 기능을 더한 가전들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을 이용하면 휴가 기간 동안 집을 비우더라도 사용하지 않는 만큼 전기 요금을 아낄 수 있고,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더라도 장기간 방치되었던 제품들을 일일이 세척하는 번거로움 없이 손쉽게 일상생활에 적응할 수 있다.

▲ 비어있는 집, 전기세 걱정은 내게 맡겨라! LG전자 디오스 스마트 냉장고


최근 지식경제부가 내달 1일부터 전기요금을 평균 4.9% 가량 인상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각 가정에서는 전기료 절감을 위한 고민이 늘어나게 되었다.

특히 휴가 기간에 사용은 하지 않지만 꺼놓을 수는 없는 냉장고의 경우 불필요한 전력 소모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가전이다.

LG전자가 얼마 전 출시한 디오스 스마트 냉장고는 스스로 절전하는 ‘스마트 절전’기능이 있어 휴가 중에도 이러한 전기 요금 걱정을 덜어준다.

스마트 절전 기능은 자동절전, 심야절전, 사용자 절전 등 3가지 절전 모드를 사용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사용자 절전’ 기능은 하루 중 최대 4시간 까지 원하는 시간대를 지정해 최소 전력으로 가동되게 해준다.

이를 통해 음식 부패 없이 최소 전력으로 냉장고를 사용할 수 있어 휴가철 비어있는 집에서 전기가 새어나갈 걱정이 없다.

이 밖에도 이 제품은 서버에서 전기요금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전기 요금이 가장 비싼 시간대에 냉장고가 스스로 절전운전을 하는 지능형 전력망기능을 갖춰, 향후 국내에서도 시행될 예정인 실시간 전기요금제가 적용되면 더욱 똑똑하게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냉장고 전면에 있는 10.1인치 LCD창과 식품보관과 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스마트 매니저’기술은 사용자가 냉장고 속 식품의 리스트 및 위치, 보관 기한 등을 설정/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또 모든 내용은 스마트폰으로도 확인이 가능해 귀가하는 길에 저녁 레시피나 냉장고 속 식품 보관 기한, 쇼핑리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휴가 후 밥솥 안 세균까지 깨끗하게! 쿠첸 압력밥솥


휴가를 떠나기 전, 아무리 깨끗이 씻은 밥솥이라 해도 며칠 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남아 있는 이물질이 세균 번식으로 이어질 염려가 크다.

쿠첸 압력 밥솥의 ‘자동 스팀세척’기능은 고온에서 고압의 스팀을 20분 동안 5회 반복 배출해, 뚜껑의 압력 노즐과 밸브에 끼어있는 이물질을 비롯, 내솥과 뚜껑 속 이물질, 냄새 등을 깨끗하게 제거 해준다.

이 밖에도 원터치 분리형 클린커버는 손쉬운 탈부착이 가능하고 위생적인 세척을 할 수 있어 휴가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밥솥을 간단하게 세척,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 휴가 후 복귀, 출근길 다림질도 깨끗하게!

황금 같은 휴가 후 출근길, 남편은 물론 자녀 교복도 깨끗하게 다림질해야 한다. 하지만 그동안 쓰지 않던 다리미에 물때가 끼어 있거나 열판에 미세 먼지 등이 묻어 있다면 낭패.


테팔에서 출시한 세계 최초 열판 자가세척 스팀다리미 ‘오토클린’은 자가세척이 가능한 팔라디움 코팅 열판을 갖춰 휴가기간 번식한 세균에 대한 걱정을 덜어준다.

이 제품은 팔라디움의 촉매작용으로 열판에 남은 섬유 찌꺼기들을 이산화탄소와 물로 증발시켜 열판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휴가 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하얀 셔츠에 얼룩이 지지 않게 다림질을 할 수 있다.

많은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팀다리미도 자가 세척 기능으로 휴가 후, 집안 곳곳에 숨어있는 세균 걱정인 주부들의 일손을 덜어준다.


한경희 스팀다리미 크리스탈의 ‘2중 클린 시스템’은 화학세제나 첨가물 없이 버튼 하나로 고압 스팀을 분사해 본체 내부를 세척하고 물때를 제거하는 셀프클리닝 기능을 갖췄다.

이에 따라, 오랜 기간 동안 사용을 하지 않더라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내부 청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휴가 후 바쁜 출근길에도 옷 다림질에 걱정이 없는 것.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 HA마케팅팀 김정태 팀장은 “최근 가전들은 단순히 주방, 집안 살림 등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집안 전기세나 살균, 세척 등을 스스로 관리하는 기능이 강화되어 출시되고 있다”며, “각 가정에서는 휴가 전후 이런 가전들을 잘 활용하면 전기요금 절약은 물론 일손은 덜고, 가족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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