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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환경 소중함 배우는 ‘그린 에너지 캠프’

입력 2011-08-09 08:47:34 수정 2011-08-09 08: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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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이 오는 10월 말까지 총 8회 동안 경기도 양평군 명달리 숲속학교에서 고객가족 및 취약계층 어린이를 초청해 생태체험학습 ‘그린 에너지 캠프’를 연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그린 에너지 캠프’는 다양한 생태 체험 활동을 통해 환경과 에너지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교통비와 식비를 포함한 참가비 전액 무료다.

주요 프로그램은 ‘그린’ ‘에너지’ 컨셉에 맞게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생각하게 하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태양열 오븐 체험하기’는 우드락, 스티로폼 박스 등을 이용해 태양열로 간식을 익혀 먹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에코티셔츠 만들기’에서는 친환경 잉크와 나뭇잎을 활용해 나만의 에코티셔츠를 직접 만들어본다.

태양열 오븐 체험과 에코티셔츠 만들기 프로그램에 필요한 전기는 참가자들이 직접 자전거 발전기를 돌려서 모은 에너지로 사용한다.

캠프장에서는 탄소 발생을 자제하기 위해 도보로 이동하며,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다. 식사와 간식은 현지에서 생산된 신선한 먹거리로 제공한다.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G마켓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G마켓 해당 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작성,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중 매회 총 40명을 추첨하며, 1인당 최대 4인까지 동반 가능하다. 이번 달 캠프는 21일(일) 열리며 신청 마감은 12일까지다. 추첨 결과는 16일 G마켓 사이트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한편, G마켓은 다양한 환경 보호 후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8년 관악구청, 생명의 숲과 업무협약을 맺어 ‘관악산길 가꾸기’사업을 후원하고, 숲 탐방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해왔다.

G마켓 사회공헌팀 김주성팀장은 “가족들과 함께 체험하며 환경과 에너지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며 “방학을 이용해 도시에서 접하기 힘든 자연환경 속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만큼 고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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