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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가려고 사표 던지지 마세요

입력 2011-08-10 16:46:59 수정 2011-08-10 16: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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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과 사표는 땔래야 땔 수 없는 유기적인 관계라고 보는 사람이 많다.

유럽여행의 70%에 해당하는 여성들은 유럽여행을 떠나기 전 짧게는 한 달 길게는 일 년을 준비한다. 오랜 시간동안 준비한 여행은 최단 10일에서 한 달에 가까운 여행을 떠나는 걸로 마무리 되고, 사표를 던지고 다녀 온 유럽여행은 그 이후 삶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사표를 내지 않고 유럽여행을 떠날 순 없을까?

직장생활을 하는 이들의 휴가는 일반적으로 3일 이내에서 해결해야 한다.

휴가 3일과 토, 일이 이어진다고 하면 최대 5일간의 연휴를 즐길 수 있다는 것. 5일 만에 유럽을 다녀와야 한다.

선택의 시간이다. 사표를 던지고 10일 이상의 유럽여행으로 여러 나라를 둘러보고 올 것인가. 사표를 던지지 않고 5일 간의 여행으로 한나라만을 공략할 것인가. 그것은 당신의 몫이다.

배낭여행 전문 여행사 여행박사는 5일 만에 다녀올 수 있는 유럽여행을 선보였다.

여행지역은 파리, 런던, 로마, 뮌헨 중 한 개 도시를 선택해서 5일간의 여행을 떠날 수 있고 여행요금은 89만 9천원이다. 왕복항공권, 민박숙박(조식), 1억원여행자 보험, 여행책자, 멀티플러그, 안전복대가 포함되어 있다.(호텔변경가능)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현지 인턴기자(kh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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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0 16:46:59 수정 2011-08-10 16: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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