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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사랑의 징검다리’에 첫 디딤돌을 놓다

입력 2011-08-11 15:27:07 수정 2011-08-11 15: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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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콘택트렌즈 전문기업 아이콘택트인터내셔날코리아는 지난 6월말부터 시작한 ‘사랑의 징검다리 캠페인’의 결과로 7월 한달 간 판매된 ‘옵티컬러’ 제품 국내 매출액의 1%인 35만원을 (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첫 번째 기부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이콘택트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징검다리 캠페인’은 프리미엄 컬러렌즈 ‘옵티컬러’ 제품의 국내 매출액 중 1%를 후원금으로 조성해 매월 추첨을 통해 선정된 구매 고객 1명과 판매 안경원의 이름으로 (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기증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기증된 후원금은 전액 만성신부전 환우들의 혈액투석기 구입과 식사비용으로 사용된다.

‘사랑의 징검다리’에 첫 번째 디딤돌을 놓은 기부자는 경기도 안양에 소재한 ‘대학당 안경원’에서 ‘옵티컬러 크리스탈’ 제품을 구입한 고객과 대학당 안경원의 김선 안경사이다. 김선 안경사는 “이번 사랑의 징검다리 캠페인을 계기로 그 동안 기부를 얼마나 하면서 살아왔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다”며 “첫 번째 기부자로 선정된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안경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해 더 많은 기부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콘택트 엄재호 대표는 “‘기업의 이익을 환원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자사의 기업 이념이 이제 ‘사랑의 징검다리 캠페인’이라는 모습으로 발현되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만성신부전 환자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비롯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콘택트인터내셔날코리아 최근 공식 SNS 채널 오픈을 기념해 ‘옵티컬러’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당첨자 100명에게는 ‘사랑의 징검다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지역사회 어르신께 돋보기를 선물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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