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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무진한 핸드백의 세계 클래식하거나, 트렌디하거나

입력 2011-08-11 15:28:42 수정 2011-08-11 15: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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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핸드백에 열광하는 이유? 바로 그 자신을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핸드백 하나라면 기분전환이 될 만큼 옷처럼 중요한 것이 가방으로 꼽힌다. 어떤 옷에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이미지 속에서도 핸드백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 럭셔리와 트렌디의 경계, 돋보이는 엠블럼

페미닌한 감성과 가죽 스트랩에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트렌디한 감성이 느껴지는 세인트스코트의 ‘플리츠 쇼퍼백’.

말 그대로 쇼핑백에서 유래된 쇼퍼백은 가방의 입구가 넓고 수납공간이 넉넉한 덕분에 많은 여성들에게 환영 받고 있다.

톡톡 튀는 스파클링 옐로우 컬러가 엠블럼과 조화를 이룬 ‘트위스트락 클러치백’은 스타일링에 엣지를 주고 싶은 날에 매치하면 안성맞춤이다. 레이디라이크 룩을 연출할 때는 체인을 떼고 손에 들면 시크함이 묻어난다.


▲ 젊은 감성을 입은 핸드백, 톡톡 튀는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다

가방을 열면 필기구가 나올 것 같은 사첼백은 학생들의 가방에 손잡이가 달린 것에서 유래됐다. 몇 해 전부터 파파라치 컷에 포착된 해외 셀러브리티들이 걸리시룩에 자주 활용하면서 하나의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얼핏 딱딱해 보이는 듯 하지만 오렌지 컬러가 젊은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어깨에 편히 맬 수 있는 세인트스코트의 숄더백은 퍼플과 블랙의 조화만으로 클래식 무드가 전해진다. 부드러운 곡선으로 만들어진 디자인은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혹은 캐주얼룩에 믹스 매치해 활용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일 것이다.

세인트스코트 관계자는 “브랜드의 시그니쳐 스타일로서 엠블럼이 새겨진 핸드백은 클래식한 분위기로 보다 넓은 연령층에게 환영 받고 있다”며, “꼭 브라운이나 블랙과 같은 어두운 계열의 핸드백을 고집하기 보다는 컬러감이 있는 핸드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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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1 15:28:42 수정 2011-08-11 15: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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