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세븐일레븐, 한국인 입맛 맞춘 ‘국 도시락’ 출시

입력 2011-08-12 09:01:43 수정 2011-08-12 09:02:09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편의점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는 밥, 반찬, 국으로 구성된 국 도시락 ‘오이냉국 도시락’을 전 지점에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인 ‘오이냉국 도시락’은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오이냉국과 떡갈비, 청경채 버섯볶음, 볶음김치 등 3찬으로 구성된 도시락으로, 오이냉국을 분리형 용기에 담아 밥과 반찬을 따로 데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3500원.

세븐일레븐 푸드팀 이호전 CMD(선임상품기획자)는 “우리나라는 국, 찌개를 항상 즐기는 식 문화를 가지고 있어 식사 할 때 국물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며, “기존 편의점 도시락에는 없는 국류를 포함해 국물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세븐일레븐 측은 “향후 국류는 계절 변화에 따라 달리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는 도시락을 구매하면 생수(DMZ 500ml, 750원)를 증정하고, 롯데카드 결제 시 10% 할인해주는 행사를 9월 6일까지 진행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러블리한 헤어밴드… 김선아 vs 홍수현, 누가 더 잘 어울려?
· 블랙헤드 외치지만 말고, 제대로 빼보자!
· 은근 티 내는 ‘우리 결혼했어요’ 커플룩 열전!
· 8월엔 인천의 보물섬으로 떠나볼까?
· 커피의 변신은 무죄, ‘이색 커피’로 더위 날리자
· 바캉스용품 8월 뒤늦은 인기, ‘늦캉스족’ 때문?

입력 2011-08-12 09:01:43 수정 2011-08-12 09:02:0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