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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베이킹, ‘홈베이킹? 라면보다 쉬워요’

입력 2011-08-16 08:44:39 수정 2011-08-16 10: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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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전성시대와 함께 집에서 직접 빵이나 쿠키를 만드는 '홈베이킹'이 일상화됐다. 오븐을 구입해 인터넷이나 책의 레시피를 이용하면 누구나 빵을 구울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마트 등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프리믹스를 이용하면 매우 간편하지만, 맛있는 빵을 만들기 힘들다. 때문에 베이킹을 한두 번 해본 사람들은 각각의 재료를 따로 구입해 직접 베이킹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많은 종류의 재료들을 직접 구입하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고, 계량이나 남은 재료 보관도 상당히 번거롭다.

이에 홈베이킹 DIY세트 전문 쇼핑몰 DIY베이킹(diybaking.co.kr)은 모든 재료를 1회 분량으로 소분하여 베이킹 DIY세트로 판매, 화제가 되고 있다.

회사 측은 “시중의 많은 홈베이킹 재료 쇼핑몰에서는 일반적으로 각각의 재료를 따로 판매한다. 따라서 홈베이킹을 하는 소비자들은 모든 재료들을 개별적으로 구매해 사용한 후 남은 재료는 다음번 베이킹까지 따로 보관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고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DIY베이킹은 모든 제품들이 정확히 계량된 1회 분량의 베이킹 세트로 판매한다.

때문에 고객들은 마치 라면 끓이듯 동봉된 레시피대로 하나하나 따라 만들면 된다.

각각의 재료가 따로 소분포장 되어 정확한 제법대로 베이킹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우수한 품질의 베이킹이 가능하며, 마카롱이나 슈, 타르트 등의 고급 베이킹도 쉽게 할 수 있다.

또한 유기농 밀가루, 설탕 등 건강 고급 재료를 사용해 소비자들의 웰빙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DIY베이킹을 서비스하는 디베이킹 신준호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홈베이킹에 입문하지만 대부분 너무 번거롭고 힘들어 포기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집에서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제과점 못지않은 고급 베이킹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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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6 08:44:39 수정 2011-08-16 10: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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