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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열대과일의 상큼함 ‘미닛메이드 펄피 트로피칼’ 출시

입력 2011-08-16 09:22:19 수정 2011-08-16 09: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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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는 트로피칼 과즙의 상쾌하고 이국적인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닛메이드 펄피 트로피칼(Minute Maid Pulpy Tropical)’을 출시했다.

신제품 ‘미닛메이드 펄피 트로피칼’은 사과와 구아바, 망고, 파인애플, 패션후르츠 등 다양한 열대 과일 과즙에 펄프의 색다른 식감을 그대로 살린 제품으로, 상큼한 맛과 부드러운 촉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펄피(Pulpy)는 ‘상큼한 과일 속살을 잘 짜낸 후 남은 부드러운 섬유질인 펄프가 들어있는 상태’를 뜻하는 것으로, 음용 시 입안 감각을 더욱 풍부하게 한다.

‘미닛메이드 펄피’ 제품은 부드러운 커브형의 패키지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제품 측면 하단부에 있는 ‘창’을 통해 상큼한 펄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350ml에 1,500원(편의점 기준).

코카-콜라사 측은 “지난해 ‘미닛메이드 펄피’ 오렌지와 레몬 두 가지 맛의 성공적인 국내 출시에 힘입어 ‘미닛메이드 펄피 트로피칼’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젊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으로 올 여름 음료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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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6 09:22:19 수정 2011-08-16 09: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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