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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즐기는 이태리 정통 요리와 명품 와인 ‘La Cucina Di Mauro 16’

입력 2011-08-16 13:19:01 수정 2011-08-16 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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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유러피언 레스토랑 ‘클락식스틴(CLOCK16)’에서 8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 제7회 한 여름밤의 꿈 ‘라 쿠치나 디 마우로 16(La Cucina Di Mauro 16)’가 열린다.

이 행사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새로운 총주방장인 이탈리언 셰프, ‘지오바니 마우로 세우(Giovanni Mauro Seu)’가 오직 30인의 고객에게만 특별 정찬 코스를 선보이는 것. ‘La Cucina Di Mauro 16’은 이태리어로 ‘마우로의 키친’이라는 의미로 이탈리언 셰프의 이태리 정통 요리와 명문 와이너리 와인의 향연으로 공간을 채울 예정이다.

매년 다양한 콘셉트와 주제로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 온 ‘한 여름 밤의 꿈’은 와인 메이커스 디너의 하이라이트로 자리매김하며, 올해로 7회를 맞이했다. 금번에는 이탈리언 셰프의 섬세한 손길 아래 이태리 정통 요리의 풍미와 클래식 와인의 아로마가 한껏 어우러진 환상의 마리아주로 잊지 못할 여름밤의 맛과 향을 선사한다.

제7회 한 여름 밤의 꿈 ‘La Cucina Di Mauro 16’의 가격은 15만원(1인 기준/세금 및 봉사료 별도). 30석으로 좌석이 한정되어 있는 만큼 사전 예약은 필수다.

또한, 참여 고객 대상으로 또 다른 재미인 ‘럭키드로우’도 진행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클락식스틴 식사권, 워커힐 쇼 ‘꽃의 전설’ 관람권 등을 증정한다.

문의 : 02-450-4516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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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6 13:19:01 수정 2011-08-16 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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