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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엠콘서트서 가야금의 매력에 빠져볼까?

입력 2011-08-16 14:20:16 수정 2011-08-16 14: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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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23호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 이수자 민미란의 퓨전 가야금 콘서트가 오는 8월 20일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민미란과 임상민, 윤송이, 황혜진, 유성실 등 네 명의 제자가 출연해 전통 국악 곡과 퓨전 국악 곡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를 시작으로 아리랑, 도라지, 새타령 등의 전통 국악 곡과, 25현 가야금으로 연주되는 캐논, 자바, 비틀즈 메들리 등의 퓨전 국악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민미란 선생은 현재 공주교육대학교 교수이자 한양대학교에 출강 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한국 전통음악학회와 한국음악교육학회 이사를 역임하며 국악 발전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아트엠콘서트는 현대약품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3,000원의 티켓 관람료 전액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진흥기금에 기부된다.

한편 미술관에서 개최하고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어 누구나 음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아트엠콘서트는 연주자와 관객의 밀도 있는 소통과 교감으로 이어지는 콘서트이다.

(문의: 02-2600-3832)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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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6 14:20:16 수정 2011-08-16 14: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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