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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티엄, ‘나는 쉐프다’ 제2회 푸드쇼 행사 개최

입력 2011-08-17 15:41:07 수정 2011-08-17 15: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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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연회 전문기업 오스티엄이 오는 23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오나르바이오스티엄’에서 푸드쇼 ‘나는 쉐프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0년 푸드서바이벌 ‘Black Box’에 이은 이번 행사는 오나르바이오스티엄(역삼점)을 비롯해 컨벤션 H(압구정점), 제이 오스티엘(구로점), 퀸즈오스티엘(신촌점) 등 오스티엄의 쉐프들이 모두 참여하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첫날밤, 집들이, 돌잔치, 고희연의 4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이벤트 마다 신선하고 특별한 케이터링 음식과 그에 맞는 분위기가 연출 되어 행사에 참석한 귀빈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메인 행사인 ‘나는 쉐프다’에서는 각 지점의 쉐프들이 블라인드 박스에 담겨진 식재료를 선택하여 즉석으로 조리한다. 정해진 시간 동안 에피타이저와 메인요리를 오감이 만족스러운 요리로 조리한 지점이 귀빈들의 심사를 거쳐 우승지점으로 선정된다.

오스티엄 조리연구소 O’SFA의 이광재 연구소장은 “올해 푸드쇼는 오스티엄의 특별하고 맛있는 요리를 참석자들에게 평가받고 즐거움을 드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놀랍고 신선한 웨딩문화를 이끄는 오스티엄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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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7 15:41:07 수정 2011-08-17 15: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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