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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여름화장품? 화장대 점검하세요

입력 2011-08-17 10:04:31 수정 2011-08-17 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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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의 온도 격차로 피부가 예민해지고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환절기에는 적절한 뷰티제품 선택이 필요하다.

자외선 차단과 가벼운 느낌의 여름 화장품은 피부건조와 영양부족을 가져오고 이로 인해 생긴 각질은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계절의 변화에 맞는 제품으로 피부건강을 지켜라.

▲ 묵은 각질을 벗겨내라.

한낮의 열기에 흘린 땀으로 피지가 생긴 상태로 밤의 찬 공기에 피부가 노출되면 각질은 더욱 심해진다.

각질은 피부를 칙칙하게 만들고 트러블을 유발하는 주원인이므로 정기적인 제거해 줘야한다.

피부의 외부 자극이 많은 여름에는 알갱이가 있는 스크럽제 보다는 에센스 타입의 부드러운 필링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미애부의 '시그니처 프로테아제 필'은 에센스 타입의 필링 제품으로 각질을 물리적으로 제거하지 않고 유화작용을 통해 분해한다.

제거 후에는 천연발효추출물 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주어 필링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한다.

쏘내추럴의 ‘리사이클링 스마일 포커스 필링 젤’은 자연 탈락할 수 있도록 부드럽게 각질을 녹이는 수분 필링 젤이다.

자극 없는 피지 컨트롤 효과는 트러블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

▲ 안티에이징 아이템으로 피부나이를 잡아라.

여름동안 자극 받은 저항력이 떨어진 상태로 가을 찬바람을 맞으면 잔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떨어진다.


미애부의 엑스퍼트케어 화이트닝+리커버리는 손상된 피부를 45일 동안 집중 관리해주는 스페셜케어 제품이다.

항산화에 효과적인 파프리카 발효추출물 SC complex를 45배 고농축해 단계별로 개선시켜주는 2중 기능성 제품이다.

랑콤의 안티에이징 에센스 ‘비지오네르’는 잔주름, 모공, 피부결점을 잡아줘 스케일링 한 듯한 피부를 연출한다.

LR 2412 분자 성분이 피부 깊숙이 침투해 진피층부터 한층 한층 촘촘하게 피부를 관리해준다.

▲ 수분을 지켜라.

수분을 뺏기지 않는 것은 어떤 시기든 중요한 포인트다.

수분이 부족하면 화이트닝과 재생기능도 떨어지게 된다.

때문에 수분을 즉각 공급하고, 지속적으로 유지해줄 수 있는 스마트한 수분 아이템이 필요하다.

끌레드뽀 보떼의 수분에센스 ‘에쌍쓰 악띠브’는 혈액순환을 촉진시는 마사지를 하며 펴 바르면 소량으로도 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감을 채워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한방화장품 한율의 ‘고결수 크림’은 한방 수분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홍삼, 맥문동 추출물, 자작나무 수액이 피부 속 열기를 낮추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 기능을 회복시켜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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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7 10:04:31 수정 2011-08-17 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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