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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중고 카메라 안전거래 전문관 오픈

입력 2011-08-18 14:02:34 수정 2011-08-18 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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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는 남대문 오프라인 매매상가와 브랜드 총판점 등 품질 인증 업체가 직접 관리하고 인터파크가 보증하는 ‘중고 카메라 전문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중고 카메라 전문관’은 인터파크가 보증하는 품질 인증업체들이 입점하고, 인터파크 개인 고객들이 카메라를 사고 팔 수 있도록 마련된 상시 코너다.

남대문의 오프라인 매장과 브랜드 총판점의 계약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제품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며 소비자는 제품 모델별 실시간 가격과 품질 상태를 확인한 후 구입할 수 있다. 중고 카메라 전문관은 외관 및 사용횟수 등에 따라 표준화된 3단계 등급으로 구분, 적정한 가격에 판매된다.

인터파크는 중고 카메라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8월 말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문관 방문 고객 전원에게 3%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중고샵 게시판에 상품 등록 시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아이포인트 10,000 포인트를 지급한다.

인터파크INT 문성진 디지털사업부 팀장은 “인터파크와 인증 업체의 연계를 통해 고객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며 “앞으로 단순한 제품 판매 채널을 넘어 카메라 관련 유저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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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8 14:02:34 수정 2011-08-18 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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