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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댄코, 고물가 간식부담 덜어주는 ‘큰 빵’ 출시

입력 2011-08-23 10:34:38 수정 2011-08-23 10: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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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베이커리 전문점 브레댄코는 고물가로 아이들 간식비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신제품 7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건강하고 부드러운 브레댄코 베이커리의 장점을 살리면서 크기는 더 크게, 가격은 더 저렴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건강한 큰빵류 4종을 비롯해 간식빵 3종으로 구성됐다.

‘데니쉬 식빵(3,700원)’은 부드러운 데니쉬 빵을 큰 식빵으로 구워낸 것으로,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겹겹이 부드럽고 고소하다. 특히 일반 식빵처럼 커팅 되어 있지 않아 뜯어먹는 재미가 있다.

‘단팥 패스츄리(2,500원)’는 얇고 고소한 패스츄리로 겹겹이 부드럽게 구워진 빵 속에 달콤한 팥앙금을 가득 넣었다. 넉넉한 사이즈와 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즐기기 좋다.

‘롱 소시지 패스츄리(2,300원)’, ‘롱 햄치즈 패스츄리(2,300원)’등 롱 패스츄리 2종은 길게 구워진 패스츄리에 각종 재료를 올려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소보로 쏙 찹쌀떡빵(1,500원)’은 달콤하고 고소한 소보로빵 안에 찹쌀떡을 넣어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 ‘바게트 쏙 야채&소시지(2,200원)’는 바삭한 바게트 속에 피자소스, 야채, 소시지를 더해 먹기 간편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부드러운 빵 안에 달콤하고 고소한 완두앙금을 넣은 ‘완두앙금빵’(900원)도 출시됐다.

브레댄코 김형섭 팀장은 “최근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물가상승으로 가정에서 간식비에 대한 부담도 증가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건강한 간식을 가격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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