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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사진, 테마별 포토북에 담아보자

입력 2011-08-24 17:50:48 수정 2011-08-24 17: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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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의 즐거운 추억을 담은 사진을 정리할 포스트 바캉스 시즌이 다가왔다.

필름 카메라 시대에는 인화된 사진을 한데 모아 앨범에 넣어 추억을 정리해 왔지만,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화 되면서 사진을 ‘인화’하기보다는 컴퓨터 안에 간단하게 ‘저장’하는 개념으로 사진 보관법이 달라졌다.

하지만, 수천 장의 사진을 컴퓨터 폴더 하나에 산더미처럼 쌓아두게 되면 찾아 보기도 힘들고, 바이러스 등으로 날려버릴 위험성도 있다.

때문에 사진을 단순한 메모리 카드의 저장이 아닌, 다양한 형태의 사진으로 인화해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해보자.

특히, 수 많은 사진을 한 권의 책 형식으로 정리할 수 있는 ‘포토북’이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추세다.

다양한 편집 프로그램으로 커버를 포함한 모든 페이지를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어 여행 컨셉별 포토북 제작도 가능하다.

올 여름 바캉스 사진은 스토리가 있는 나만의 포토북으로 저장해보는 건 어떨까.


▲ 나홀로 바캉스 사진은 ‘나만의 여행전문 포토북’

나홀로족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 여름에는 나홀로 휴가를 즐기는 이도 적지 않다고 한다.

지금 나홀로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여행지에서의 에피소드로 만들어가는 나만의 ‘여행 포토북’도 미리 계획해보자.

여행을 하다 보면 재미났던 기억, 황당하고 짜증났던 기억 그리고 감동적이었던 기억 등 누구나 에피소드 하나쯤은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러한 추억들은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게 된다.

이제, 사진을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꾸미고 만들 수 있는 여행 포토북으로 그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자.

포토북은 다양한 편집 프로그램을 활용, 커버를 포함한 모든 페이지를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기 때문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여행 에세이를 완성시킬 수 있다.


▲ 연인과 함께한 바캉스 사진은 ‘프로포즈 포토북’

연인과 함께한 여행은 언제나 로맨틱하다.

이러한 로맨틱한 순간, 순간의 사진을 모아 포토북으로 제작해보자.

연인과의 다정한 사진과 함께 둘만의 사연을 담아낼 수 있어 소장 가치가 크다.

특히, 1~2년차 커플이라면 함께 여행한 사진들을 활용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선물을 준비해도 좋겠다.

물론 값비싼 선물도 좋지만 정성이 듬뿍 담긴 단 하나의 포토북으로 그 동안의 추억을 다시 되살리자는 의미에서 더욱 감동적인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가족 바캉스 사진은 ‘아이들 성장 포토북’

자녀들과 함께 가족 바캉스를 즐겨 아이들 사진이 많다면, 자녀들의 사진을 활용해 아이 성장 포토북으로 제작해보자.

말풍선, 스티커, 배경 등을 자유롭게 디자인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아기자기한 캐릭터 포토북으로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커버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 특히 아이 성장 포토북은 하트커버 보다 푹신한 커버를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푹신한 커버는 아이가 다칠 위험도 없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감동까지 느낄 수 있다.

스냅스 크리에이티브팀 이철규 팀장은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화 되면서 사진을 컴퓨터 폴더 안에 저장만 한 채, 꺼내어 보지 않는 사례가 대부분”이라며 “올 여름 바캉스 사진은 여행 컨셉별 포토북으로 제작해 더욱 소중하게 추억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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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24 17:50:48 수정 2011-08-24 17: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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