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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코닥, 다양한 규모의 사업장에 적용되는 스캐너 대거 출시

입력 2011-08-29 11:03:51 수정 2011-08-29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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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이미징 솔루션 전문기업 한국코닥은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변환해 문서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관리하는데 필요한 사무용 스캐너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코닥의 스캐너는 소규모 회사의 문서관리부터 종이문서를 주로 다루고 보관하는 은행, 정부기관, 보험사뿐만 아니라 문서관리의 규모가 큰 대형병원이나 대기업, 법률회사까지 적용 될 수 있는 사무용 스캐너로 총 5종이다.

코닥의 스캐너는 다양한 크기와 두께, 재질의 용지를 스캔할 수 있으며, ‘퍼팩트 페이지(Perfect Page)’ 기술을 통해 화이트레벨 트래킹, 회전하기, 자동 자르기, 경계선 수정, 자동 색상감지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종이문서를 JPEG, TIFF, MS Word, PDF 등 다양한 형식으로 디지털화하고, 메일로 발송하거나 네트워크를 통해 정해진 위치에 저장하는 ‘스마트 터치(Smart Touch)’ 기능을 내장해 최대 9개의 작업을 미리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코닥의 스캐너는 작고 슬림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문서의 크기와 재질에 관한 호환성이 우수한 Kodak Scanmate i920, LED 램프가 장착되어 예열시간이 필요 없는 Kodak i2000시리즈 2종과 4가지 급지 설정으로 대량의 문서를 빠르게 스캔할 수 있는 Kodak i5000시리즈 2종으로 다양하다.

현재 창구업무를 통한 금융거래나 병원에서 사용하는 신청서, 동의서 등은 대부분 종이문서로 보관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전자문서의 활용률을 높이겠다는 정부의 정책에 따라 전자문서를 공인전자문서보관소(공전소)에 보관 시 종이문서 원본을 폐기할 수 있도록 하고, 전자화문서도 원본 종이문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이 부여될 것으로 전망돼 향후 스캐너 시장의 성장이 예상된다.

한국코닥의 문서관리사업부의 추홍서 차장은 “코닥은 종이문서와 전자문서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디지털 인쇄 및 스캔 등 다양한 문서관리 솔루션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라며 “코닥의 스캐너를 활용하면 종이문서의 보관 및 관리에 사용되는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 내부의 협업을 향상시켜 업무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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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29 11:03:51 수정 2011-08-29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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