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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재즈의 향연 ‘미에로 재즈 콘서트’

입력 2011-08-30 09:06:59 수정 2011-08-30 09: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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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재즈 클럽 ‘천년동안도’에서 ‘미에로 재즈 콘서트’ 첫 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미에로 재즈 콘서트’는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가 젊음의 메카로 불리는 재즈공연을 후원함으로써 젊은 층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콘서트이다.

사회공헌활동 ‘아트엠콘서트’에 이어 새롭게 진행하는 문화마케팅의 일환이다.

한국의 대표 재즈 클럽인 ‘천년동안도’에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점차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총 3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는 멋진 화음이 돋보이는 ‘진푸름 쿼텟(Quartet, 4중주)’을 시작으로 2부는 ‘피아노 신동’, ‘국내 최초의 재즈 피아니스트’ 등 화려한 수식어만큼 최고의 공연을 보여주는 피아니스트 이영경 셉텟(Septet, 7중주)으로 고조에 올라 3부에서는 재즈 팀 ‘Be my wife’의 공연으로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재즈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에로 음료 CF에서 가수 지나(G.NA)의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이자민이 깜짝 관객으로 공연장으로 찾아 일반 관객들과 함께 재즈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현대약품 마케팅팀 유재영 팀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기존 마니아층은 물론 대중들이 재즈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재즈클럽의 수준 높은 공연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미에로화이바의 만남으로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 (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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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30 09:06:59 수정 2011-08-30 09: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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