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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새싹의 ‘힘’을 아시나요?

입력 2011-08-30 12:02:10 수정 2011-08-30 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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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농축된 초록에너지의 ‘새싹’ 제품이 인기다.

새싹에는 인체건강에 도움을 주는 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 효소 등의 각종 물질이 최대로 농축돼 있다.

장을 마친 채소와 비교해보면 새싹은 최고 20~30배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기능회복 및 면역력 증강에 큰 효과가 있어 건강식으로도 인기가 높다.

강한 생명력을 뿜어내는 초록 새싹의 힘, 먹지 말고 건강을 위해 발라보는 건 어떨까.


▲ 천연허브 발아생명 에너지, '에스따르샴푸'

최근 출시된 ‘발아 새싹’ 성분으로 내추럴 사이언스를 표방한 에스따르샴푸는 일반식물에 비해 활성물질이 4~6배 많이 함유된 허브 새싹을 이용해 만들어 12가지 미네랄과 비타민을 함유한 헤어케어 제품이다.

두피와 모발 건강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허브의 새싹 중 발아한 지 24시간 이내의 싹에서 주요성분을 추출해 만들었다.

식물이 발아하는 시기에는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과 같은 각종 영양분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에스따르의 주원료인 천연허브는 프랑스와 스위스 청정지역에서 자란 것으로 모두 프랑스 유기농 인증기관인 ‘에코서트’(Eco-Cert)의 인증을 받았다.

전 품목이 로하스(Lohas) 인증을 받은 친환경 샴푸로 식약청의 탈모방지 특허까지 받은 기능성 제품이다.

▲ 유기농 나무 발아수로 만든 ‘프리메라 트리샙 프라임 세럼’

프리메라 트리샙 프라임 세럼은 물 대신 트리샙 워터를 사용해 발아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 피부 본연의 생기를 찾아주는 기능성 제품이다.

트리샙 워터는 유기농 호두나무, 개암나무, 자작나무, 올리브나무에서 추출한 발아수로, 피부 방어력 강화와 보습력 등의 효과가 있는 천연성분이다.

여름 동안 지쳐버린 피부에 바르면 미백, 주름 개선 등 각종 트러블을 관리할 수 있다.

▲ 천연 식물 필링 ‘토니모니 리프레쉬 새싹 필링 젤’

토니모리 리프레쉬 새싹 필링 젤은 속새익모초, 감나무, 구주소나무 등 피부에 유용한 식물의 새싹에서 추출한 성분을 이용해 만든 제품으로 거칠고 건조해진 피부의 각질 제거에 효과적이다.

부드러운 젤 타입으로 자극이 덜하고 사용 후에도 건조해지지 않아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졌다.

▲ 초록 성분의 보습효과, ‘비욘드 키즈 에코 로션’

외부 스트레스 인자에 연약한 피부를 위해 만든 비욘드 키즈 에코 로션은 부드럽고 건강한 피부를 위한 어린이 전용 제품이다.

제품에는 루피너스씨, 연꽃씨, 천초 등의 씨앗과 싹 추출물을 함유의 ‘에코 쉴드 포뮬러’(Eco Shield Formula™)가 함유돼 있어 아동의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고 건강하게 지킨다.

또 방부제나 화학 색소가 첨가되지 않았고 피부과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애경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제품성분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구매하는 성향이 높다”며 “특히 새싹의 다양한 효능이 점차 알려지면서 새싹 성분을 활용한 각종 자연주의 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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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30 12:02:10 수정 2011-08-30 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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