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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와 ‘찰떡궁합’인 클렌징은?

입력 2011-08-31 17:23:59 수정 2011-08-31 17: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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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최소 두 번씩 하는 클렌징과 피부 타입에도 찰떡궁합이 있다.

피부를 지키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클렌징’이지만, 깨끗이 씻어내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아무리 값비싼 제품을 써도, 피부와 맞지 않으면 트러블이 올라올 뿐 아니라, 화장도 받지 않아 아침마다 스트레스에 휩싸이기 십상이다.

때문에 내 피부와 ‘짝’을 이룰 클렌징 타입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는 말끔한 클렌징은 물론, 피부 탄력과 보습 효과까지 볼 수 있기 때문.

내 피부와 맞는 ‘클렌징’ 고르는 방법, 지금부터 주목해보자.


▲ 전천후 ‘딥 클렌징 오일’

‘어떤 피부 타입이냐’를 막론하고, 전천후로 그 기세가 등등한 아이템을 꼽으라면, 바로 ‘딥 클렌징 오일’.

올리브 버진 오일을 사용한 딥 클렌징 오일은 9년 연속 재구매율 1위라는 사실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사람의 피부를 책임졌는지 알 수 있다.

물기 없는 손에 펌핑해, 얼굴을 부드럽게 마사지할 때는 오일 유형으로 피부의 메이크업을 쫙 빨아들이고, 물을 만나는 순간 잘 녹아들어 노폐물이 물과 함께 씻겨져 나가 쉽고 간편하게 클렌징 할 수 있다.

입자가 작은 오일로 돼 있기 때문에 모공 속까지 스며들어 블랙헤드까지 녹여내는 똑똑한 제품이다.

마스카라 등 포인트 메이크업도 한 번에 말끔히 지울 수 있다.


▲ 건성피부 ‘워싱 파우더’

건조한 피부를 가진 사람은 피부에 필요한 유분까지 너무 깨끗이 씻어내면 오히려 피부 당김이 심하게 느껴지고 주름까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자.

보습 성분이 충분히 들어있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 먼지나 여분의 피지는 씻어주고 피부 촉촉함은 유지시켜야 한다.

DHC의 워싱 파우더는 보습 성분의 단백질을 배합한 파우더 형태의 식물성 비누로, 수분은 보호하며 노폐물을 씻어낸다.

약산성의 파우더로 거품이 잘 일어나 세안이 쉽고 피부 당김이 없다.


▲ 지성피부 ‘클렌징 폼’

여분의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 피부 경우 클렌징 시 집중할 부분은 역시 피지를 말끔히 닦아 모공을 깨끗하게 지키는 것이다.

피지를 무리하게 씻어내기 보다는, 거품을 내어 피지를 부드럽게 흡수시키듯 닦아낸다.

여기에 세안용 브러쉬나 워싱 퍼프 등을 사용하면 좀 더 깔끔하고 깨끗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올리브 버진 오일을 기초로 모란 추출물 등을 배합한 DHC 클렌징 폼은 빠른 속도로 거품이 일어나 자극을 주지 않고 산뜻하게 세안이 가능하다.


▲ 트러블 피부 ‘AC 컨트롤 페이스 워시’

트러블 피부는 트러블 원인이 되는 아크네균을 억제해 주는 살리실산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는 과잉피지를 잡아주고 피부에 쌓여있는 오래된 각질을 제거해 청결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살리실산은 이미 생겨난 트러블의 염증을 억제해 주는 역할도 하고 있어 AC케어에 효과 만점.

DHC의 AC컨트롤 페이스 워시는 살리실산과 알로에, 로얄제리, 삼백초 등 7가지가 넘는 식물 성분이 배합돼 있어 피부 트러블을 막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해 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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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31 17:23:59 수정 2011-08-31 17: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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