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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애프터스쿨이 만났다

입력 2011-09-02 09:16:25 수정 2011-09-02 09: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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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아름다움의 비법을 담은 화장품 더샘은 기존 광고와 다른 독특하고 세련된 컨셉의 2011년 두 번째 CF, ‘차가발효 세럼’의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CF는 새로운 제품 ‘차가발효 세럼’을 소개하는 광고로 이승기와 애프터스쿨 더블 캐스팅의 효과를 유쾌하고 세련되게 살리면서 제품특징이 강조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회사측은 “더샘만의 차별성과 독특함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존 화장품 광고와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CF를 기획하게 됐다”며, “살아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차가발효 세럼’의 제품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는 컨셉과 함께 전반적으로 모던한 세련미와 위트가 있는 CF다”라고 소개했다.

CF는 ‘피부를 살아 숨쉬게 하는 차가발효 세럼’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피부에 세럼을 바르고, 이승기가 피부에 대해서 물어보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세럼을 바른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자신들의 피부가 살아있다며 자신있게 대답한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이승기의 위트있는 농담과 리지의 귀여운 애교가 돋보이는 베스트 장면이다.

애프터스쿨 멤버들을 둘러보던 이승기가 리지의 얼굴을 보고 아직 피부가 안 살았다며 ‘차가발효 세럼’을 권해주고 이에 리지도 세럼을 받아 들고 행복해하는 표정 애드리브로 웃음을 유도한다.

기존 더샘의 광고에서 항상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이승기가 이번 CF에서는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변신한 점도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검정 원피스에 포니테일로 발랄하고 생기 있는 여성미를 스타일링한 애프터스쿨의 새로운 모습도 볼 수 있다.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는 “처음 촬영하는 화장품 CF인 만큼 촬영 전 멤버들이 모두 피부관리를 더욱 열심히 하는 등 매우 설레는 심정으로 촬영에 임했다”며 ”광고를 보니 촬영장의 즐거웠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데다 애프터스쿨의 색다른 매력인 청순한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유쾌하고 위트 있는 이승기와 젊고 생기 있는 미모를 자랑하는 애프터스쿨을 함께 볼 수 있는 이번 ‘차가발효 세럼’ CF는 9월 2일부터 케이블 TV등을 통해 전파를 타게 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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