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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렉스에프앤비, 위메프 통해 외식권 30% 할인 판매

입력 2011-09-03 00:33:09 수정 2011-09-03 0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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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렉스에프앤비는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오붓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소셜커머스 업체 위메이크프라이스(이하 위메프)와 손잡았다.

위메프를 통해 에렉스에프앤비는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의 일식당 아까마쯔(赤松), 중식당 용궁(龍宮), 정통뷔페 바이킹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외식 금액권을 30% 할인 판매한다.
‘용궁(龍宮)’은 중국 본토의 북경식과 광동식으로 고급 식재료의 고유의 맛과 조리의 담백함을 자랑한다. ‘아까마쯔(赤松)’는 일본 도쿄·오사카의 명품 생선회와 조림 요리로 일본 관광객에게 더 유명한 매장이다. ‘바이킹’은 즉석요리와 웰빙 메뉴로 120여 가지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회사 측은 “그동안 방문고객의 입소문으로만 알려지다 보니, 매장의 홍보를 위해 위메프와 본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어느 곳을 방문하더라도 명절 가족 외식이 돋보이는 장소일 것”이라고 전했다.

외식 금액권은 위메프에서 9월 5일부터 7일까지 30% 할인된 3만 5천에 판매될 예정이다.

에렉스에프앤비 손승희 대리는 “추석명절, 한두 끼 정도는 외식을 하는 것이 여성과 가족에게 여유와 휴식을 제공할 수 있다”며, “소셜커머스로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 호텔 식당의 선택권을 넓히는 금액 할인은 외식업계 최초의 행사”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입력 2011-09-03 00:33:09 수정 2011-09-03 0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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