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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JLS, 내년 1월 해외 조기유학 참가자 모집

입력 2011-09-05 13:10:43 수정 2011-09-05 13: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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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교육기업 ‘정상JLS’의 전략사업본부인 JLS유학센터에서 2012년 1월 미국 시애틀과 캐나다 밴쿠버 현지에서 진행되는 JLS Academy 5개월, 1년 조기유학과정의 미국, 캐나다 유학 과정과 6주간의 캐나다 벤쿠버 겨울 캠프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정상JLS와 캐나다 메이플릿지 교육청과 미국 시애틀의 ‘BCS (Bellevue Christian School), ‘ECS (Eastside Christian School)’가 공동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JLS Academy 유학 프로그램은 5개월, 1년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현지 명문 사립학교(시애틀)와 우수 공립학교(밴쿠버)에서 또래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는 정규 수업과 함께 엄선된 현지 외국인 가정에서의 홈스테이와 JLS Academy에서의 영어, 수학 방과후 수업 그리고 홈스테이 가정과 함께하는 주말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이번 2012년 1월 학기 미국 시애틀 조기유학과정은 내년 1월 3일부터 5개월, 1년간 시애틀 밸뷰(Bellevue) 지역의 명문 사립학교인 ‘BCS(Bellevue Christian School)’ 와 ‘ECS(Eastside Christian School)’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예비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까지 LSB 이상 레벨 15명이다.

캐나다 벤쿠버 조기유학과정은 내년 1월 5일부터 5개월, 1년간 캐나다 교육청과 연계한 공립초등학교에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예비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 DSC 이상의 레벨 20명이다.

또한 2012년 1월 5일부터 6주간 진행되는 JLS 프리미엄 겨울캠프는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였던 캐나다 벤쿠버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JLS Academy 밴쿠버, 시애틀 분원 김민수 분원장은 “JLS Academy의 조기유학프로그램은 2003년부터 시작되어 참가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만족도와 교육적 성과가 높은 유학프로그램”이라며 “조기유학과 캠프과정을 통해 현지에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인성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 글로벌 소양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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