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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아시아-미주 이어 ‘유럽’으로 간다!

입력 2011-09-05 14:55:59 수정 2011-09-05 14: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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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재중, 유천, 준수)가 유럽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JYJ의 매니지먼트 담당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의 유럽 공연이 확정 되었다. 10월 스페인 공연에 이어 11월 초 독일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JYJ는 10월 2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빨라우 산 호르디(Palau Sant Jordi) 경기장에서 첫 유럽 콘서트를 가진다.

이경기장은 리키 마틴(Ricky Martin), 딥 퍼플(Deep Purple) 등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이 공연한 장소로 바르셀로나 올림픽 경기장 안에 위치해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공연 기획사 관계자는 “JYJ가 유럽 팬들에게 친숙한 워너 뮤직에서 발매되고, 영어로 된 앨범을 발매한 그룹이라는 점과 라이브 공연의 퍼포먼스 능력이 뛰어난 아티스트라는 점 등이 JYJ가 유럽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다.” 라고 설명했다.

또한 11월 6일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열리는 JYJ의 두번째 유럽콘서트 또한 브리튼즈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 우승자인 폴 포츠(Paul Robert Potts)가 최근 공연을 펼친 템포드롬(Tempodrom)공연장과 협의 중이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의 월드와이드 앨범 발매 이후, 서유럽뿐 아닌 북유럽과 동유럽에서도 공연을 유치하려는 많은 러브콜이 있었다. 이번 공연 도시 선정은 스페인과 독일을 중심으로 서유럽과 동유럽, 그리고 북유럽에 있는 팬들을 운집 할 수 있는 전략적인 선택이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JYJ는 국내 방송 진출의 벽을 글로벌 활동으로 극복해왔다.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등 미국 최고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한 월드와이드 앨범 ‘더 비기닝(The Beginning)’ 발매에 이어 세계 10개 도시 월드 투어콘서트를 펼쳤고, 유엔(UN) 산하 기관의 친선대사를 맡는 등 글로벌 홍보 전략에 주력했다.

JYJ는 “유럽과 미주 지역 콘서트와 아시아 투어에 큰 차별성을 두고 싶지는 않다. 그리고 우리가 아직 만나보지 못한 팬들을 있는 새로운 도시의 공연을 준비한다는 것 자체가 감격스럽고 기쁘다.”며, “세계적으로 한류의 기대가 높은 만큼 최고의 팀과 함께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JYJ의 ‘인 헤븐(In heaven)’ 뮤직비디오의 티저 영상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www.c-jes.co.kr) 에서 공개 될 예정이다. 이로인해 JYJ의 한국어 앨범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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