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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수 없는 매력, 화려하고 시크한 스트라이프!

입력 2011-09-05 16:21:04 수정 2011-09-05 1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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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는 가로나 세로로만 존재한다는 편견이 있다면 버려도 좋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다양한 변신은 패션으로 만났을 때 더욱 즐겁다. 데님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패션을 흔히 ‘공포의 청청패션’이라 칭하듯, 스트라이프에 스트라이프가 더해지면 부담스러워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같은 스트라이프도 다른 매력으로 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여기에 있다.

▲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패턴, ‘스트라이프’의 매력


선과 선이 만나 단순한 패턴을 이루는 듯 하지만 심플함과 동시에 모던함이 빛나는 것에 스트라이프의 매력이 있다.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스트라이프 스타일링의 관건은 적절한 아이템 매치에 달려있다.

사선으로 줄무늬가 이어져 있지만 여러 겹의 주름이 눈에 띄는 플리츠 형식의 블라우스는 색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특히 네크라인을 따라 작은 단추들이 이어져 있어 심심함을 덜어냈다. 하의는 보다 굵은 스트라이프의 스커트를 매치하면 지루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흔히 이너로만 활용되던 스트라이프는 재킷으로 입으면 독특한 세련미를 드러내기에 제격이다. 허리 라인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실루엣까지 고려했기 때문에 더욱 슬림해 보인다.

상대적으로 재킷 속 이너나 팬츠는 블랙 컬러로 통일하면서 단조로운 것을 택해 완급조절을 하면 좋다.

키옥 관계자는 “클래식한 패턴으로 손꼽히는 스트라이프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매력이 그 특징”이라고 하면서, “수평이나 수직 형태의 스트라이프도 좋지만 사선방향이나 플리츠 등으로 변형을 주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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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5 16:21:04 수정 2011-09-05 1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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