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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관광공사에서 문화체험행사 열려

입력 2011-09-05 11:41:37 수정 2011-09-05 11: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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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 7일부터 17일까지 총 11일간 한국관광공사 사옥 지하 1층 관광안내전시관(TIC; Tourist Information Center)에서 내·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문화체험행사가 마련된다.

투호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와 한복입기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추석 연휴 3일(11~13일)에는 풍성한 추석 명절을 나누는 의미로 매일 333명에게 전통문양의 동전지갑을 증정한다.

추석 연휴를 맞아 청계천으로 나들이하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예약이나 참가비가 필요하지 않은 개방형 무료 체험행사로 현장등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TIC는 관광안내데스크를 비롯하여 한류관, 의료관광안내센터, 관광정보 자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복합 기능의 방문자 센터이다.

청계천 광통교변 공사 사옥에 자리하고 있으며 내․외국인 관광객의 편리한 이용을 위하여 주요시설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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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5 11:41:37 수정 2011-09-05 11: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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