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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추석 설거지 잘 도와줄 것 같은 연예인 1위

입력 2011-09-06 10:26:46 수정 2011-09-06 10: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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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설 설거지를 잘 도와줄 것 같은 연예인으로 국민MC 유재석이 선정됐다.

CJLION의 주방세제 참그린은 추석을 맞아 대한민국 주부 340명을 대상으로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개그맨 유재석이 ‘올 추석 설거지를 가장 잘 도와줄 것 같은 연예인’ 1위로 뽑혔다.

평소 예의 바르고, 매너 있는 모습으로 모든 연령층에서 사랑 받고 있는 유재석은 ‘국민 MC’라는 별칭에 맞게 40.8%(137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이어 김치냉장고 등 가전모델로 활약하며 친근한 이미지를 굳혀온 이승기가 23.8%(80명)로 2위, 착실한 이미지의 국민일꾼 이수근이 20.5%(69명)의 지지를 얻으며 3위에 올랐다.

최근 드라마 ‘공주의 남자’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박시후도 5.7%(19명)로 4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조인성(5.1%, 17명)과 이기광(4.2%, 12명)이 따랐다.

한편, 대한민국 주부들은 ‘추석 때 가장 하기 싫은 집안일’로 ‘설거지(42.6%, 145명)’를 꼽았다. 가족들이 모인 명절에 많은 양의 반복적인 설거지가 부담스러운 것으로 분석된다.

그 뒤로는 ‘제사 음식 준비(31.2%, 106명)와 ‘손님맞이 대청소(13.5%, 46명)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명절 전후 남편이 도와줬으면 하는 집안일’에 대한 질문에도 역시 45.2%(154명)가 ‘설거지’를 꼽았으며, 청소(21.7%, 74명)와 육아(15.2%, 52명)가 뒤를 이어 뽑혔다.

한편, 참그린은 주부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지원하는 차원에서, 주부 커뮤니티 ‘레몬테라스’와 함께 ‘속풀이 토크 - 나는 며느리다’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수 사연 당첨자에게는 명절 후 집안일을 덜어줄 가사도우미를 비롯해 뮤지컬 ‘캣츠’ 관람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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