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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짝친구’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주얼리, 추억을 공유하다

입력 2011-09-06 10:39:51 수정 2011-09-06 10: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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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를수록 여자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엄마와 딸.

특히 딸이라면 엄마의 옷장에 있는 옷이나 액세서리들을 탐내본 적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같은 물건으로 같은 추억을 공유하는 특별한 모녀 지간을 위한 주얼리의 매력을 소개한다.

▲ 상쾌한 새벽을 닮은 ‘오로라’처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매력을 자랑한다. ‘새벽의 여신’이라는 의미를 지닌 ‘오로라’는 하나의 주얼리 세트로 탄생했다.

움직이면 흔들리는 펜던트와 귀고리는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멜리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인다.

캐주얼룩이나 포멀룩 등 어디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연령층에 관계없이 환영 받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 손에 담은 꽃, 남다른 의미로 더욱 특별하게


뫼비우스가 떠오르는 반지는 독특함과 동시에 심플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꼬임이 강조된 ‘카이듀오’ 반지는 특유의 반짝임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두 개의 밴드가 연결되어 있는 디자인은 늘어뜨려 체인과 연결하면 목걸이로 쉽게 연출할 수 있다.

거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팬지 꽃은 ‘나를 생각해주세요’라는 의미의 골든듀 반지로 탄생됐다.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듯 하늘거리는 ‘리틀팬지’ 반지는 젊은 여성에게는 발랄한 이미지를, 중년 여성들에게는 고급스러움으로 어필할 수 있다. 엄마와 함께 커플링으로 착용해도 좋은 아이템이다.

골든듀 관계자는 “요즘, 어머니와 딸이 함께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고르는 모녀를 종종 만날 수 있다”며, “주얼리의 경우 변치 않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클래식한 아이템을 장만해두면 엄마와 딸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베스트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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