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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훈남의 운명의 빅매치 '워리어'

입력 2011-09-06 12:16:22 수정 2011-09-06 12: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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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워리어'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 지으며 강렬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가장 먼저 주먹을 불끈 쥐고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두 남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사람으로 착각할 수 있을 만큼 닮은 두 얼굴은 두 남자의 관계가 형제임을 암시하며 그들이 대결하게 된 사연에 대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어 두 형제의 얼굴에 새겨진 ‘명예를 되찾기 위한 저돌적 워리어’, ‘가족을 지키기 위한 집념의 워리어’라는 카피는 그들 각자의 상황을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지난 8월 미국 프리미어 스크리닝 이후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리포터 등 해외 유수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워리어’는 가족과 명예라는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 이유를 가지고 사상최대 챔피언십 리그에 출전해 파이널 라운드에서 맞붙게 된 두 형제의 숙명적 대결의 스토리를 담았다.

또한 영화 ‘핸콕’, ‘007-퀀텀 오브 솔러스’, ‘아이언 맨’ 등 쟁쟁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제작진이 참여하고 ‘인셉션’의 톰 하디, 연기파 배우 조엘 에저튼이 주연을 맡아 화제다.

인생에서 가장 절체절명의 순간에 만난 두 남자가 펼칠 기적의 파이널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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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6 12:16:22 수정 2011-09-06 12: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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