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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 취향 따라 쓰는 외식상품권으로 해결하자

입력 2011-09-06 14:11:08 수정 2011-09-06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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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그러나 고물가로 인해 추석 선물 부담이 늘어나 명절의 즐거움을 찾아보기 어렵다.

이에 따라 외식업계에서는 저렴하고 실속 있게 다양한 외식브랜드를 이용할 수 있는 외식상품권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업계 측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식품 선물 보다는 취향에 맞게 언제든 이용 할 수 있는 점이 외식상품권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으로 추석 선물 고민 말고, 외식상품권으로 센스를 발휘하는 것도 좋다”고 전했다.

▲ 외식전문기업 아모제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판매한다. 외식상품권은 1만 원권, 2만 원권, 5만 원권, 10만 원권 총 4종이며, 구입처는 마르쉐, 엘레나가든, 스칼렛, 오므토 토마토, 오므토 다이닝 등 아모제 브랜드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구입 가능하다.

상품권은 백화점 입점 매장을 제외한 아모제 자사 브랜드 매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추석을 맞아 1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만 원권 아모제 식사권을 증정한다.

▲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는 1만원, 5만원, 10만 원 권 등 3종류의 외식상품권이 있으며, 전국의 아웃백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Hmall, GS 이숍, 신세계몰, AK몰, 롯데홈쇼핑, CJ mall)에서 구입 가능하다. 국내 아웃백 전 지점에서 사용하며, 5만 원권 이상 사용 시 액면가 60% 외 나머지 금액은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 빕스는 CJ푸드빌 통합 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다. 상품권으로는 빕스, 씨푸드오션, 차이나팩토리, 더 플레이스 뿐 아니라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콜드스톤 등 전 매장에서 사용한다. 사용처가 다양해 선물하기 좋으며, 받는 이도 만족도가 높다.

▲ T.G.I.프라이데이스에서도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외식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다. 상품권은 1만원 단위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상품권은 현금과 교환되지 않으나, 상품권의 80%이상을 사용한 경우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본사로 직접 전화해서 필요수량을 구매하면, 우편으로 보내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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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6 14:11:08 수정 2011-09-06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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