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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브라, 가로수길에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입력 2011-09-06 15:25:18 수정 2011-09-06 15: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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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성의 ‘원더브라’가 지난 25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 했다.

그 동안 홈쇼핑과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던 원더브라 제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고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매장에서 직접 제품을 보면서 직원의 설명을 듣고 좀 더 신중히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매장 내 피팅룸이 마련되어 소비자가 구매 전 제품을 착용해 보고 자신의 신체에 정확히 맞는 사이즈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제품 구매 후 A/S까지 시행하여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고객 서비스 부분을 더욱 강화했다.

현재 오픈 일주일을 넘어선 가로수길의 원더브라 매장은 오픈 이후로 지금까지 수 많은 고객들의 연이은 방문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늦은 저녁시간까지 고객 방문이 끊이지 않아 매장 운영 시간을 연장했을 정도.

“현재 매장 마감시간을 저녁 10시에서 11시로 1시간 연장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처럼 계속 손님들로 매장이 붐비게 되면 상황에 따라 마감시간을 다시 조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는 것이 원더브라 매장 직원의 설명이다.

원더브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PUSH-UP 기능성 브라로 2009년 5월 처음 국내에 선보였다.
그 동안 홈쇼핑과 온라인을 통해 판매를 이어왔으며, 특히 홈쇼핑에서는 신화적인 매진 기록을 세우며 국내 여성 소비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받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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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6 15:25:18 수정 2011-09-06 15: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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