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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고객 모임 지원 ‘피자 스폰 서비스’ 런칭

입력 2011-09-06 16:16:23 수정 2011-09-06 16: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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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자헛은 고객들의 온·오프라인 모임을 지원하는 ‘오픈 테이블(open table)’ 서비스를 런칭한다.

‘오픈 테이블’은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온라인상에서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신개념 소셜 커넥션 서비스(Social Connection Service)다.

회사 측은 “이번 서비스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enjoypizzahut)을 통해 모인 팬들이 실제 오프라인 레스토랑에서도 똑같이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도록 피자를 지원하는 것이다. 미팅 스폰 서비스 개념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서비스는 피자헛 페이스북 팬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특정 주제에 따라 다양한 모임을 후원한다.

주제에 맞춰 모임을 계획하고, 2명 이상의 친구들을 초청하면 ‘오픈 테이블’을 개설할 수 있으며, 참석 인원과 댓글, 좋아요(Like) 등의 활동 내용에 따라 피자헛 피자와 오프라인 모임을 즐길 수 있는 피자 스폰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 피자헛 이승일 대표는 “‘오픈 테이블’은 최근 온라인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오프라인 모임으로 관계를 강화해나가는 SNS 사용자 트렌드를 반영한 서비스”라며, “피자헛 고객들은 물론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피자헛의 풍성한 혜택과 함께 색다른 소셜 활동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자헛 페이스북에서는 이번 ‘오픈 테이블’ 런칭 기념으로, 9월 8일까지 ‘가족 특선영화 오픈 테이블’을 운영한다.

오픈 테이블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가족, 친척, 친구들과 함께 보고 싶은 ‘추석 특선 영화’를 주제로 한 모임을 계획하고, 2명 이상의 페이스북 친구들을 초대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팀에게는 피자 무료 시식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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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6 16:16:23 수정 2011-09-06 16: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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