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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Why? kids 똥’ 이어 ‘Why? Kids 공룡’ 출시

입력 2011-09-06 17:03:49 수정 2011-09-06 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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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모바일 컴퍼니 KTH는 국내 과학학습만화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Why? 시리즈’ 중 ‘공룡 에피소드’를 다룬 ‘Why? kids 공룡’을 6일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교육 앱 분야에서 이미 큰 인기를 모은 전작 ‘똥 에피소드’에 이어 한층 풍성해진 라인 업을 선보이며 모바일 에듀테인먼트 시장 정복에 나섰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Why? kids 공룡’은 한층 더 실감나는 사운드와 다채로워진 화면 반응으로 유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먼저 ‘공룡’이라는 캐릭터의 특성을 살린 강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통해 텍스트와 그림만으로는 느낄 수 없었던 생생함을 제공한다.

전작보다 더 많아진 ‘터치 기반 인터랙션’으로 보다 흥미진진하고 실감 나는 ‘터치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특히 화면 곳곳에 숨어 있는 공룡을 터치했을 때 귀여운 공룡 사운드와 함께 숨어 있던 인터랙션이 튀어나와, 예측 불가능한 재미와 놀라움을 줌으로써 유아들이 공룡에 대해 보다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퀴즈’와 ‘책장’ 서비스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로워졌다. 전작에서는 이미지를 드래그해 퀴즈를 푸는 방식이던 것과 달리, ‘Why? kids 공룡’에서는 알을 깨뜨려 퀴즈를 푸는 형식으로 터치 인터랙션과 생생한 사운드를 더욱 부각 시켰다.

또한 ‘책장’ 코너도 퀴즈를 풀고 획득한 ‘공룡카드’를 모을 수 있는 ‘공룡카드함’과 ‘공룡카드함’에 모아 놓은 공룡을 이용해 유아들이 스스로 다양한 공룡 세상을 꾸밀 수 있는 ‘나만의 공룡세상’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총 18장으로 구성된 ‘공룡카드’는 ‘카드’ 메뉴에서 등장한 주요 공룡에 대한 특징을 포함하고 있으며, 움직이는 모션과 공룡 사운드를 통해 액션 카드로서의 흥미를 더했다.

태블릿PC에 저장된 유아들의 사진에 공룡 스티커를 붙여 마치 공룡과 함께 사진을 찍은 듯 꾸밀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아들은 화면을 터치하며 시각, 청각, 촉각 등 온몸의 감각으로 공룡에 대한 지식을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관련 지식을 하나의 ‘그림 놀이’처럼 즐기며 복습할 수 있게 됐다.

KTH의 ‘Why? kids 공룡’은 공룡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엮은 13장의 인터랙션 카드와 카드로 배운 지식을 간단하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퀴즈’ 코너, 공룡카드함과 나만의 공룡세상으로 이루어진 ‘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Why? kids 공룡’ 앱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가격은 $3.99.

KTH 에듀컨텐츠팀 이승훈 PM은 “KTH는 향후 ‘Why? Kids 공룡’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버전 앱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Why? Kids 똥’과 ‘Why? Kids 공룡’에 이어 곤충 에피소드를 주제로 한 ‘Why? Kids 곤충’의 출시를 준비 중”이라며 “KTH는 다양한 주제를 담은 ‘Why? 시리즈’ 앱을 지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호기심이 왕성한 전 세계 유아들이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보고, 듣고, 터치하며 놀이하듯 과학 지식을 입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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