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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 고민 말고 실용성과 스타일을 선물하자!

입력 2011-09-07 11:01:40 수정 2011-09-07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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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핸드백에 대한 로망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시간이 흘러도 촌스럽지 않은 디자인과 튼튼한 소재의 핸드백은 소장한 이의 가치를 드러내는 수단이 된다.

다가오는 한가위 품격 있는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눈여겨보자.

▲ 패션에 관심 많은 20대


꽃다운 나이로 청춘을 즐기는 20대는 클러치나 작은 크로스백을 선호한다.

각이 진 듯 하지만 부드러운 곡선으로 심플함이 느껴지는 보르보네제의 토리노 핸드백은 모던한 스타일링을 즐기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브랜드의 로고가 돋보이는 골드 장식은 포인트가 되는 동시에 시크한 매력을 더해준다.

▲ 직장 여성을 위한 빅백


기본 컬러의 핸드백은 오피스레이디의 데일리백으로 많이 활용된다. 어떤 컬러의 의상과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덕분에 포멀한 정장이나 캐주얼에 추천한다.

패션의 본거지인 밀라노의 모던함을 강조한 ‘밀라노라인’ 백은 실용적인 크기로 30대 여성들에게 환영 받고 있다. 서류를 비롯한 소지품이 많은 오피스레이디에게 실용성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적합하다.

▲ 품격과 고급스러움 즐기는 40대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중년층은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우아함을 드러내길 원한다. 굳이 화려한 디테일이 많지 않아도 고급스러운 디자인만으로 가방을 든 이의 품격을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실용성과 편안함을 먼저 고려하는 엄마 세대에게는 세련된 토트백이 적합하다. 보르보네제의 ‘밀라노’ 토트백은 고급스러운 레드컬러감과 부드러운 천연 소가죽을 소재로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더해준다. 또한 어깨끈을 탈부착할 수 있어 크로스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보르보네제 관계자는 “시간이 흘러도 싫증나지 않는 아이템을 소장하고 싶다면 심플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함을 드러낸 가방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하며, “추석, 여자친구나 아내, 어머니까지 받는 사람의 직업이나 연령, 스타일 등을 통해 선물을 준비한다면 의미와 감동이 높아질 것이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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