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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서 즐기는 페스타브런치 ‘슬로우 선데이즈(Slow Sundays)’

입력 2011-09-07 11:51:30 수정 2011-09-07 11: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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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페스타 비스트로 앤 바에서 선데이 브런치 ‘슬로우 선데이즈(Slow Sundays)’ 를 선보인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슬로우 선데이’ 메뉴에는 미모사, 키로얄 등의 브런치 칵테일, 스무디, 쥬스 중 한 가지 선택 음료, 갓 구운 신선한 패스트리, 안티파스토(에피타이저) 플레이트, 선택 메인 메뉴, 디저트 플레이트, 커피 또는 차의 순서로 브런치가 구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브런치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키친에서 즉석으로 준비한 바이트 사이즈의 테이스팅 메뉴 4~5가지가 테이블마다 서비스된다.

여느 호텔 브런치와는 달리, 슬로우 선데이즈는 그 이름과 어울리도록 스스로 음식을 가져다 먹어야 하는 뷔페 타입이 아닌, 느긋하고 여유롭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이 모든 것이 포함된 코스 메뉴의 가격은 1인에 4만 5천원(VAT 10% 별도). 여기에 2만 5천원을 추가하면 스파클링 또는 스틸 와인을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반얀트리 페스타 비스트로의 ‘슬로우 선데이’에는 라이브 음악이 더해져 더욱 여유로운 휴일 브런치를 제공한다. 스케줄에 따라 라이브 밴드 또는 페스타 DJ가 선사하는 음악이 휴일 낮 시간을 더욱 풍요롭게 해 준다.

유럽풍 외관이 분위기 있는 페스타 동에 위치한 페스타 비스트로는 반얀트리 클럽 회원이나 호텔 투숙객이 아니라도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페스타 비스트로 앤 바 02-2250-817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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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7 11:51:30 수정 2011-09-07 11: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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