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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골항공사와 브라질 국내 노선 공동운항

입력 2011-09-07 11:52:45 수정 2011-09-07 11: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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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은 브라질 최대 항공사인 골(GOL) 항공사와의 공동운항(코드셰어)을 통해 브라질 46개 도시에 연결 가능한 공동 운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상파울루의 과루유스 국제공항(Sao Paulo Guarulhos International Airport)을 통해 브라질 전역에 걸쳐 46개 도시에 연결 가능한 공동운항을 브라질 골 항공사와 체결함으로써, 카타르항공 승객들은 하나의 항공권으로 양 항공사의 국제노선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수하물 체크인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카타르항공의 도하-상파울루 노선은 현재 장거리용 보잉 777-200 기종이 매일 운항하고 있다.

이 기종은 각 좌석마다 인터액티브 기능이 가능한 900여 개 이상의 오디오 및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개인 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으며, 42개의 비즈니스 석과 217개의 이코노미 석으로 구성돼 있다.

브라질 골 항공사는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 브라질리아(Brasilia), 포즈 두 이과수(Foz da Iguaçú) 등 브라질의 주요 도시 및 남미에 하루 900회 이상의 항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브라질에서 가장 많은 노선을 가지고 있는 항공사이다.

카타르항공 최고 경영자(CEO) 아크바르 알 바커(Akbar Al Baker)는 “카타르항공은 이번 골 항공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의 승객 기반이 늘어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브라질에서 또는 브라질로 여행하는 승객들은 더욱 만족할 만한 여행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골 항공사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부사장 클라우디아 파그나노(Claudia Pagnano)는 “여행객들에게 끊임없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골 항공사는 이번 카타르항공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카타르항공의 승객들에게 브라질의 주요 도시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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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7 11:52:45 수정 2011-09-07 11: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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