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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트렁크도 섹시할 수 있다!!

입력 2011-09-08 09:52:23 수정 2011-09-08 09: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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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편안하기 때문에 주로 아저씨들이 즐겨 입는 속옷 트렁크.

하지만 젊은 남성들은 트렁크 대신 섹시한 드로어즈를 선호한다.

그동안 트렁크는 절대 섹시하지 않았다.

젊은 남성들에게 철저히 외면 받아 오던 트렁크가 새로운 감각으로 재탄생했다.

바로 클래식 남성 속옷 브랜드 ‘고든’의 트렁크이다.


‘고든’의 트렁크는 기존의 트렁크와 드로어즈의 중간 형태이다. 드로어즈 특유의 섹시함을 살리면서 트렁크의 강점이었던 시원함과 편안함을 갖추고 있다.

또한 클래식한 감성과 위트 있는 컬러조합은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게도 매력적이다.

‘고든’의 김윤호 브랜드 매니저는 “트렁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꾸고 싶다. 트렁크도 충분히 젊은 층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며, “고든으로 인해 트렁크가 재평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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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08 09:52:23 수정 2011-09-08 09: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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