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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주방용품, 선택만 잘 해도 음식 반은 성공!

입력 2011-09-09 16:00:44 수정 2011-09-09 16: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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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나가온 이맘때면 주부들은 몸과 마음이 바빠지기 시작한다. 음식 준비부터 설거지, 집안 청소 등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이기 때문이다.

특히나 명절 음식은 유난히 손이 많이 가고 조리시간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명절음식은 시간싸움이라 했던가. 자투리 시간도 허투루 쓸 순 없다! 스피드는 높이고, 음식 맛은 살려주는 유용한 주방용품을 만나보자.


▲ 네오플램 에콜론팬 틸리, 다 강력해진 코팅력으로 소량의 기름으로도 부침개가 척척

추석 때 가장 바쁜 조리도구는 프라이팬이다. 프라이팬은 잡채나 각종 전 등 손이 많이 가는 명절 음식 준비에 꼭 필요한 조리도구.

그러나 반복적으로 사용하려면 기름을 계속 둘러 줘야 하고, 눌어붙은 음식으로 애를 먹기도 한다.

처음으로 차례 상을 준비하는 새댁이라도 ‘전 하나는 잘 부치더라’라는 칭찬을 듣고 싶은가? 그렇다면 코팅력이 좋은 프라이팬이 해답이다.

네오플램의 에콜론팬 틸리는 천연 광물을 이용한 친환경 에콜론 프로 코팅을 적용한 제품으로 초보 주부라도 손쉽게 부침 요리를 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세라믹 코팅팬보다 눌어 붙지 않는 넌스틱(non-stick) 기능이 향상돼 소량의 기름만으로도 오랫동안 조리가 가능하다.

내·외부 모두 여러 층의 세라믹 코팅을 입혀 음식이 넘쳐 타거나 얼룩이 생겨도 세척이 쉬워 설거지 부담도 줄일 수 있다.


▲ 네오플램 기능성 도마, 타파웨어 터보 차퍼로 식재료 손질도 후~딱!

조리 시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은 채소나 과일 양념 등의 식재료 준비다. 요리하는 것도 일이지만, 다양한 재료를 다듬고 다지는 시간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간편한 식재료 손질을 위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제품을 고르자.

네오플램의 항균도마 마니코는 도마에 스탠딩 손잡이가 있어 식재료를 칼질 후 바로 냄비나 팬 등에 담기가 편리하다.

기존 도마처럼 손이나 칼을 써서 따로 옮겨 담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조리 스피드 높이기엔 제격. 사용 후에는 세워놓을 수 있어 주방의 공간 활용성도 높다.

또한, 식재료 별로 양면 사용이 가능하고, 항균물질인 마이크로밴 성분이 포함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음식 준비에 좀 더 스피드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식재료 도우미를 사용해보자.

타파웨어의 터보 차퍼는 컴팩트한 사이즈의 핸디형 요리도우미다. 터보 차퍼는 야채나 과일, 양념 등을 용기 안에 넣고 용기에 장착된 줄을 잡아당기면서 재료를 손쉽게 다질 수 있다.

특히 터보 차퍼안의 3개의 칼날이 15초 동안 288번의 칼질을 하는 효과를 내 식재료를 빠르고 간편하게 썰어준다.


▲ 냉장고도 명절 증후군! 효율적인 요리를 위해 깔끔한 냉장고 수납도 필수

푸짐한 명절상을 준비하려다 보면 이것저것 식재료가 넘쳐나 오히려 낭패를 볼 수 있다. 조리 전에 준비시간을 줄이고 필요한 재료를 빠르게 찾아 사용하기 위해서는 부피를 적게 차지하면서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투명한 밀폐용기가 좋다.

옥소(OXO) 원터치 밀폐용기는 차곡차곡 정리가 가능한 모듈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냉장고 보관 시에 공간 활용도가 높다.

또한 빛 투과율이 좋은 친환경 트라이탄 소재를 사용해 안의 내용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명절 음식 준비에 용이하다.


명절 이후에는 남은 음식을 처리하는 것도 곤욕이다. 먹자니 질리고, 버리자니 아까워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결국 상하거나 맛이 변하기 십상이다.

대표적인 명절 식재료인 고기, 생선 등 냉동 음식은 많은 양을 한꺼번에 해동시키지 않도록 한 번에 먹을 양만큼 나눠 얼려두는 것도 좋다.

공기를 빼 진공 상태로 식품을 보관하면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하고 미생물, 세균의 오염을 막아 맛과 영양을 그대로 보존해 준다.

지퍼락 진공백은 특수 설계된 백에 음식을 넣고 수동식 펌프로 내부 공기를 빼줘 간편하게 진공상태로 만들어주는 신개념 제품으로 냉동상(수분이 빠져나가 겉면에 하얗게 얼음 결정체가 생기는 현상) 없이 최대 8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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