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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한 아기 피부’ 만드는 노하우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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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한 아기 피부’ 만드는 노하우

입력 2011-09-13 08:45:57 수정 2011-09-13 08: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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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의 매끄럽고 탱탱하며 촉촉한 피부를 만지고 있노라면 ‘이런 피부를 계속 간직할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이 생기기 마련이다.

누구나 아기 때에는 촉촉한 피부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거칠어지는 피부와 세월 앞에 무능함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하면 아기피부의 촉촉함을 다시금 느껴볼 수도 있다.

멋진인생에스테틱 대구 진천점 임기영 원장이 조언하는 ‘나만의 촉촉한 아기피부 만들기’를 통해 다시금 젊어지는 피부를 확실하게 느껴보자.

아기 때에는 촉촉하고 생생한 피부가 성인이 되면 피부는 잡티와 주름이 많아진다.

반면 외부에 노출이 되지 않은 몸속 피부는 확실히 얼굴이나 팔등의 피부와는 다르게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옷이 자외선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자외선이 피부의 표면인 각질층을 두껍게 만들기 때문에 얼굴과 팔 등의 피부는 점점 생기를 잃어가는 것이다.

촉촉한 아기피부는 각질대사가 관건이다. 피부 속 수분은 노화와 직접적 관련이 있다.

아기 때 80%, 20세 때 75%, 70세 때 60%로 나이가 들면서 점차 감소한다.

성인의 피부 각질층의 적정 수분 함량은 15-25% 정도이고, 10% 미만으로 떨어지면 쉽게 건조함을 느끼게 된다.

피부표면의 각질층은 각질중량의 20~25%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피부는 28일을 주기로 매일 생성, 소멸되는 과정을 반복한다.

다시 말해 지속적인 수분 공급이 각질층의 수분 량을 유지시키면서 피부의 촉촉함을 지켜주는 핵심인 것이다.

세안을 제대로 하라.

아침에는 약한 세정제로 세안을 하고 외출 후에는 먼지와 노폐물을 확실히 제거하는 세정제를 사용한다.

세안 시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고 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세안을 한다.

피곤한 일이 있어도 꼭 세안을 하고 취침을 한다.

피부도 마사지가 필요하다.

입으로 아, 에, 이, 오, 우를 크게 벌리면서 마사지 전에 얼굴 근육을 풀어준다. 크림을 바를 때는 화장솜이 아니라 깨끗한 손으로 얼굴근육을 풀어주면서 발라준다.

보습이 생명이다. 취침 전에 수분크림을 절대 잊어버리지 말고 바른다.

8시간 숙면은 최고의 보습 안정제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피부 순환의 활력소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입력 2011-09-13 08:45:57 수정 2011-09-13 08: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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