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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하고 ‘나가수’ 청중 평가단 되세요

입력 2011-09-14 14:04:57 수정 2011-09-14 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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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KAL투어는 MBC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의 호주 멜번 상품을 구매하면 ‘나가수’ 호주 공연의 청중평가단이 될 수 있는 기획전을 운영한다.

호주 공연은 다음달 12일 오후 7시 멜번의 야외공연장 '시드니 마이어 뮤직볼(Sidney Myer Music Bowl)'에서 열리며, '나가수'에 출연 중인 7인의 출연진 외에 YB밴드, 김범수, 박정현, JK김동욱, 김연우 등이 참가한다.

첫 해외 공연으로서 한·호 수교 50주년을 맞아 기념공연의 성격도 지니며, 3시간 동안 스페셜 형태의 무대로 마련된다.

공연이 열리는 시드니 마이어 뮤직홀은 멜번에 있는 야외 공연장으로 여름 무료 콘서트 등으로 인기가 많고, 지정좌석과 야외잔디밭까지 합쳐 최대 13,2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형 공연장이다.

이번 상품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는 멜번 외에도 호주의 상징도시 시드니와 천혜의 관광지 골드코스트 연계 상품으로 기획됐으며, 7일 또는 8일의 여정으로 꾸며져 있다.

한진관광 KAL투어의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매번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는 ‘나는 가수다’의 청중평가단이 되어 최고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동시에 호주의 자연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 한·호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인 만큼 지난 8월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진관광 KAL투어에도 의미 있는 상품이다”라고 밝혔다.

문의: 1566-1155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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