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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일본 팬 여러분! 한국문화 체험하세요!

입력 2011-09-14 09:28:06 수정 2011-09-14 09: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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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한류스타 류시원이 일본과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유산 알리기에 앞장섰다.

류시원은 최근 공개한 일본 팬들에게 보내는 영상 메시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려대장경을 자세히 소개했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알리는 뜻 깊은 메시지가 담신 영상을 통해 오랜만에 일본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 류시원은 "많은 한류 팬들이 한국에 자주 방문해 고려대장경과 같은 한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많이 보고, 대한민국을 많이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한국 문화를 깊이있게 체험할 수 있는 가을 관광지로 '2011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이 열리는 경상남도 합천과 해인사를 적극 추천했다.

류시원은 영상 메시지에서 "불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올해로 간행 천년을 맞은 고려대장경에 새기고 싶은 문구가 있다면 연예계 데뷔 때부터 지켜온 세 가지 좌우명을 새기고 싶다고 말했다. 류시원의 좌우명은 "최선을 다하자, 솔직하자, 자신감을 잃지 말자"이다.

특히 이번 영상 메시지에서 특별히 일본어로 현지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전했다. 특유의 눈웃음과 친근감을 표시하는 원조 한류스타로서의 센스도 보여줬다.

끝으로 "가을에 꼭 추천하고 싶은 좋은 축전이 열려 소개하고 싶다"며 "많은 일본팬과 해외 관광객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아름다운 가야산의 단풍도 즐길 수 있는, 경남 합천에서 열리는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을 문해 한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보고 갔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류시원의 영상 메시지는 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 트위터, 공식 블로그 등을 포함하여 포털사이트,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다.

한편 류시원이 일본 팬들에게 강력 추천한 ‘2011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은 대장경 간행 천년을 기념하는 행사다. 오는 9월 23일부터 11월 6일까지 45일 동안 경남 합천군 가야면 주행사장과 해인사 일원에서 열린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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