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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학습과 카페의 만남, ‘CNN Cafe'

입력 2011-09-14 10:22:46 수정 2011-09-14 10: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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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마시고 영어도 공부하는 신개념 카페가 생긴다.

YBM이 신개념 카페, CNN Cafe를 14일 종로 영풍문고 내에 런칭한다.

CNN Cafe는 휴식 공간인 카페의 개념을 넘어선 외국어 학습과 휴식이 결합된 새로운 글로벌 문화적 공간이다.

YBM과 CNN의 공식적인 제휴를 통해 세계적인 글로벌 뉴스 브랜드 CNN의 모던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접목하고 편안한 휴식처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FUN, Foreign Language, Education, Global Sense & COFFEE를 지향하고 있다.

CNN Cafe는 최근 카페에서 어학 스터디나 공부를 하는 일명 ‘코피스족(Coffee+Office)’이 늘어나고, 외국어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카페라는 공간을 통해 더욱 다양한 외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졌다.

또한, 이에 글로벌 환경의 휴식공간이라는 새로운 컨셉도 함께 가미됐다.

CNN Cafe는 모던한 인테리어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카페의 기능 외에도 어학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했다.

카페 공간 내에서 실시간 CNN 글로벌 뉴스를 접할 수 있음은 물론이며 화상전화영어 및 실시간 유학상담, 토익·토익스피킹 시험 접수 및 출력 서비스 등 어학공부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제공해 외국어 학습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 이벤트도 실시된다.

CNN Cafe 1호 점은 종로 영풍문고 내에 첫 선을 보였으며, 오픈 기념 이벤트를 다양하게 실시하고 있다.

한시적으로 아메리카노 무료 증정 및 이벤트를 통한 푸짐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며, 영풍문고에서 도서를 구입 시에는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YBM강사들이 릴레이식으로 영어에 관한 고민 상담을 해주는 일대일 영어상담도 진행 될 계획이다.

CNN Cafe 사업부 최세열 이사는 “이번 CNN Cafe 런칭은 50주년을 맞은 YBM이 외국어 학습이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카페 공간에서도 가능해질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계획했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외국어 학습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외국어 교육의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나가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CNN Cafe는 영풍문고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 영풍문고 내에 추가 오픈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전국으로 오픈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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