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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세월 속 영원한 진리, ‘사파이어’의 매혹적인 손짓

입력 2011-09-14 10:57:01 수정 2011-09-14 10: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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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어로 ‘파란돌’이라 불리는 한 원석은 시간과 정성을 거쳐 ‘사파이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다.

9월의 탄생석인 사파이어는 높고 청명한 하늘을 닮은 듯 매혹적인 컬러로 보는 이를 유혹한다.

화려함 뒤에 숨겨진 ‘불변, 진리’라는 의미를 가진 사파이어로 특별한 프로포즈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 손 위에서 빛나는 화려함, 가을 하늘을 닮은 푸르름


무엇이든 최고의 것만을 누렸던 황후처럼 ‘엠프리스’는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그 가치를 드러낸다.

타원형의 오벌컷 블루사파이어는 끝이 뾰족한 마퀴즈컷과 페어컷으로 세팅된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여 특유의 푸르름을 선사한다.

다이아몬드 이상의 특별함을 선호하는 숙녀에게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하는 프로포즈용으로 안성맞춤이다.

▲ 블루와는 또 다른 매력, 핑크 사파이어


여왕이라는 뜻의 ‘라렌느’는 그 이름처럼 화려함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반적으로 사파이어에서 연상되는 블루가 아닌 핑크 컬러가 매력적인 주얼리이다.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멜리 다이아몬드가 프롱 세팅돼 귀고리나 목걸이 등으로 연출하면 여성미를 한껏 드러낼 수 있다.

여성들이 선호하는 컬러이기도 한 핑크는 다이아몬드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

골든듀 관계자는 “가을에는 사파이어처럼 컬러 스톤의 주얼리가 인기”라고 하며, “특히 사파이어는 결혼 3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겨있어, 특별한 선물을 찾고 있는 중년 부부에게 추천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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