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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부터 ‘빛’이 나는 ‘광채 메이크업’ 팁

입력 2011-09-14 11:04:17 수정 2011-09-14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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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백옥같이 흰 피부로는 피부 미인의 기본 조건을 충족시킬 수 없다.

특히 올해에는 단순히 ‘흰 피부’보다는 화장을 하지 않고서도 자연스러운 윤기와 빛이 넘치는 일명 ‘광채 피부’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스킨케어로 피부를 관리해 광채 피부로 가꾼 뒤 평소와 별반 다를 바 없는 메이크업을 한다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광채 피부’를 뽐낼 수 없다.

때문에 본연의 피부의 빛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광채 메이크업’ 노하우가 필요하다.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은은한 펄 베이스 사용, 발랄한 컬러 블러셔로 생기 있는 치크 표현, 펄 파우더로 마무리 등의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각 단계 별 노하우에 맞게 메이크업 한다면 이번 가을 트렌드에 딱 맞는 ‘광채 피부’를 연출 할 수 있다.

▲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은은한 광채 피부 연출법

‘광채 메이크업’의 베이스는 자신의 피부톤을 살려 최대한 얇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 미세한 펄이 들어 있는 프라이머 제품을 선택해 피부 결을 정돈하면 파운데이션의 발림성과 지속성을 높여줘 더욱 효과적이다.


카트린의 ‘미네랄 스킨 피니셔’는 메이크업 전 피부를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프라이머 에센스 제품이다.

미세한 천연 미네랄 입자가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돼 수분 손실 없이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특히, 골드빛의 미세한 천연 미네랄 입자가 은은한 빛을 피부에 부여해 광채 피부 연출에 효과적이다.

에뛰드 하우스의 ‘님프 광채 불류머’는 사용하고 있는 파운데이션 제품에 1:3 비율로 섞어서 바르는 제품으로 피부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윤기 피부로 연출할 수 있다.

히알루론산, 아르간 오일, 아보카도 오일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 코팅 막으로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메이크업 포에버의 ‘업 라이트’는 가볍게 빛을 반사하는 효과를 만들어주는 풍부한 펄감의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이다.

합성 폴리머가 피부표면에 필름막을 형성해서 최대한 오래 지속되도록 만들어 주며, D-판테놀, 글리세린, 망고버터의 복합체의 성분이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모이스춰라이징 효과를 강화시켜준다.

▲ 핑크 빛 오렌지 빛 블러셔로 빛 더하기

치크를 경쾌한 컬러로 물들이면 한결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블러셔는 한 듯 안 한 듯 가볍게 터치해 핑크나 오렌지 컬러의 블려셔를 브러시에 묻혀 손등에서 농도를 조절해준 다음 웃었을 때 가장 높은 부위에 가볍게 터치하면서 그라데이션 하면 자연스러운 혈색의 광채 피부 연출을 할 수 있다.


카트린의 ‘매직 블루밍 미네랄’은 천연 미네랄 100%를 함유한 블러셔로 미네랄 자체의 색상으로 화사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자극 없이 연출해 준다.

미세한 천연 미네랄의 입자는 광택이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워 광채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제품에 브러시가 일체형으로 구성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롤린느의 ‘마블링 블러셔’는 다양한 컬러가 어우러진 마블링에 앱솔루트 펄이 여러 각도에서 빛을 반사시켜 생기 있고 입체적인 스몰 페이스를 완성시켜주는 제품이다.

데라코타 공법으로 도자기를 굽듯 구어 내 가루 날림이 적고 진주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와 촉촉함을 부여해준다.

나스의 ‘더 멀티플’은 스틱 타입의 멀티 제품이다.

독특한 크리미 포뮬러가 부드럽게 블렌딩돼 피부에 맑고 얇은 컬러로 반짝이는 액센트를 부여하고 다이나믹한 하이라이팅 효과를 준다. 누구나 쉽게 자연스러운 빛이 나는 화사한 얼굴을 연출할 수 있다.

▲ 미세한 펄 파우더로 화사함 더하기

‘광채 메이크업’은 피부 자체가 밝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본래 피부톤에서 나는 화사함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메이크업 마지막 베이스 단계에서 미세한 펄 파우더를 소량만 사용해 피부 전체에 가볍게 발라야 한다.

이러한 단계를 통해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면서 투명하게 빛나게 할 수 있다.

클리오의 ‘다이아몬드 글로우 팩트’는 미세한 펄감을 함유한 팩트로 자연스러운 빛을 연출해준다.

다이아몬드 파우더가 빛의 난반사 효과로 피부를 매끈하고 촉촉해 보이도록 해주며, 블랙 펄, 검은깨 등 검은색 식물에서 추출한 블랙 파워 콤플렉스가 피부에 영양과 생기를 줘 화사하게 가꿔준다.

토니모리의 ‘루미너스 쉬어 파우더’는 핑크 홀로그램펄 효과로 피부를 화사하게 연출해주고 다공성 파우더가 피지를 조절해주어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유지시켜주는 제품이다.

또한 호호바 오일과 비타민E 유도체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해줘 더욱 좋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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