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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캐주얼 비토이, 간절기 아우터 ‘야구점퍼’ 출시

입력 2011-09-15 09:58:00 수정 2011-09-15 0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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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빈티지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비토이가 캐주얼의 스테디셀링 아이템인 ‘야구점퍼’를 출시했다.

전속모델로 인기아이돌그룹 비스트를 선정해, 1020 영 제너레이션 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비토이는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야구점퍼’로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비토이 야구점퍼는 유니크한 패치를 이용해 빈티지 요소를 강화한 반면 핑크, 네이비, 그레이 등 파스텔 톤의 컬러를 사용해 비토이가 추구하는 얼반 빈티지의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한편, 비토이는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으로 ‘레오파드 & 지브라’ 패턴의 캐주얼 후드점퍼를 선보인다.

기존 비토이의 시그니쳐 스타일인 ‘레오파드&지브라’ 패턴은 품절된 인기아이템으로, 꾸준히 리오더를 요청해온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측면에서 출시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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