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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샵 ‘SAINT JORDI FLOWERS’, 국내 오픈

입력 2011-09-16 14:50:11 수정 2011-09-16 14: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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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전문 포지티브드림퍼슨즈(www.saintjordiflowers-korea.com)는 9월 16일 신도림 디큐브시티에 플라워샵 ‘SAINT JORDI FLOWERS THE DECORATOR’(세인트 조르디 플라워즈 더 데코레이터)를 첫 오픈한다.

포지티브드림퍼슨즈는 일본에서 1997년에 창립해 웨딩, 플라워, 호텔, 레스토랑, 연회, 컨설팅 등 6종류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플라워샵은 기념일을 소중히 하는 한국문화에 착안, 일본에서 플라워샵을 성공시킨 사례를 한국에 처음으로 도입한 것이다.

주 고객층은 20대~30대 남성으로 하고 있으며, 주문제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택이나 호텔에 출장해 데코레이션 하는 ‘홈데코르’나 지정된 장소까지 꽃을 전달하는 ‘포터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도 준비됐다.

회사 측은 “기본구성은 꽃을 블랙박스에 담는 경우가 많으며, 반지나 와인을 함께 넣는 경우도 있다. 남성이 여성에게 프로포즈를 하거나 특정 기념일에 꽃에 감동을 담아 전달하고자 함이다”라며, “이 서비스는 일본 현지에서는 반응이 뜨거우며,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꽃을 들고 선물할 때 쑥스러운 경우를 착안해 꽃을 스타일리쉬한 블랙박스에 넣었다”고 설명했다.

금액은 1만3천 원대부터 있으며 포터박스, 보석박스, 스탠드플라워, 홈데코르, 부케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신도림 디큐브시티 매장은 카운터 6석, 원형테이블 8석, 소파 3석이 배치되어 있으며, 매장에서 주문 후 일본의 문화 및 말차를 즐기면서 상품을 기다리면 된다. 또한 끽다를 하면서 꽃을 어레인지먼트하는 모습도 즐길 수도 있다.

포지티브드림퍼슨즈 측은 “이것은 상품제작의 과정을 하나의 엔터테인먼트로 보이는 것이다. 판매촉진과 꽃에 친밀감을 주어 꽃 문화의 저변을 펼치는 목적도 있다”며,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할수록 그 사람에게 맞춘 선물을 하고 싶다. ‘SAINT JORDI FLOWERS THE DECORATOR’ 에는 마음을 전하는 최고의 선물이 가득하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일본에는 에비스, 시나가와, 히로시마, 후쿠오카, 나가사키 등에 매장이 있으며, 국내는 신도림 ‘디큐브시티’에 위치한 매장을 시작으로 향후 계속해서 늘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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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16 14:50:11 수정 2011-09-16 14: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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