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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방충·방향 동시 해결하는 신제품 출시

입력 2011-09-19 09:52:05 수정 2011-09-19 0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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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에스티의 프리미엄 홈케어 브랜드 홈즈(home’Z)는 방충과 방향이 동시에 가능한 신제품 ‘방충선언 향기방충’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천연계 방충성분과 곰팡이 방지제에 상쾌한 향을 더해 의류를 방금 세탁한 모습으로 보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옷장과 서랍장에 넣어두기만 하면 방충 및 향기효과로 6개월 동안 의류를 관리할 수 있다.

사용 공간에 따라 옷장용과 서랍장용으로 구분되어 있으므로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종류는 후로랄향과 소프향 2종으로 구성됐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교체가 편리한 것이 특징.

애경에스티 박근서 마케팅영업팀장은 “예전에는 독한 냄새의 나프탈렌이 방충제의 대명사처럼 사용됐지만, 최근에는 사용하지 않는 추세”라며, “오염된 의류를 그대로 보관하면 좀벌레와 냄새로 인한 손상을 입기 때문에 향기 기능이 추가된 전용 방충제로 깔끔한 드레스 케어를 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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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19 09:52:05 수정 2011-09-19 0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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