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가문4', 개봉 10일 만에 200만 돌파

입력 2011-09-19 12:47:56 수정 2011-09-19 12:48:28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영화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이하 ‘가문의 영광 4’)가 개봉 10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영화 ‘가문의 영광4’가 지난 9월 17일 하루 전국 134,048명을 동원해 전국 관객 2,049,332명(배급사 기준-일부 미집계)을 기록, 개봉 10일 만에 200만을 돌파했다.

개봉 첫 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한 뒤, 추석 연휴 첫날 인 지난 토요일(9/10) 관객수 269,188명(서울 누계:143,996명, 전국 누계:595,263명 / 배급사 기준)을 기록했다.

추석 당일 전국 관객 40만(배급사 기준)을 모은 뒤 개봉 일주일 만에 167만 명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이 같은 흥행은 10대부터 2~30대를 넘어서 4~50대도 즐길 수 있는 코미디 영화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코미디 시리즈 영화로 ‘가문’에 대한 기대감과 전편들에 비해 더욱더 커진 글로벌한 스케일, 여기에 가문의 OLD & NEW 멤버의 코믹 배틀이 한 몫을 더했다.

‘가문’ 전 시리즈의 총 1,500만 관객에 이번 ‘가문의 영광4’까지 관객 수까지 더해져 2,000만 관객이라는 새로운 신화 창조를 할지 귀추가 모아 지고 있다.

한편 ‘가문의영광4’ 는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베이비키즈맘 엑스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에 선물까지!
· 소지섭-한효주, 잘어울리는 멜로커플로 변신

· 화장발NO! 조명발NO! 대세는 머리발!!
· ‘락시크’ 대표 아이템, ‘레더자켓’의 화려한 귀환!
· 영유아 보육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미흡

입력 2011-09-19 12:47:56 수정 2011-09-19 12:48:2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