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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패션화보서 '성숙해진 청순함' 발산

입력 2011-09-19 12:52:46 수정 2011-09-19 12: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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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로 청순함으로 대중들에게 다가왔던 소녀시대 윤아가 22살을 맞이하면서 이제는 ‘숙녀’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출쩍 성장했다.

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은 도쿄와 상하이는 물론 L.A와 파리 그리고 뉴욕까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무대를 장악한 월드스타인 소녀시대 윤아의 바쁜 일정 중 에서도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윤아는 사흘 간의 도쿄돔 SM타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온 직후 진행된 촬영이라 피곤할 법도 한데 “오랜만에 혼자 촬영하는 화보라 설레였어요. 예쁘게 찍어서 멤버들에게 자랑할래요” 라며 촬영 내내 밝은 모습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휘했다.

특히나 꽃잎을 연상케 하는 하늘거리는 시스루 원피스, 러플레이스 원피스의 사랑스런 룩부터 세련된 레이디 룩까지 모두 완벽히 소화해내며,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양면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었다.

현재 윤아는 10월에 열릴 뉴욕콘서트 준비 및 윤석호 감독의 컴백작 ‘사랑비’에도 캐스팅 되며 종횡무진 활약중이다.

“드라마 ‘신데렐라 맨’이후 2년 동안 연기를 못했잖아요. 얼마나 몸이 간질거리던지, 빨리 좋은 작품을 하고 싶어요!” 라고 밝히며, 오랜 시간 꿈꿔온 일을 하나씩 이뤄나가는 꿈 많은 스물 두 살의 행복한 모습이었다.

한편 소녀시대의 일상에 대한 얘기 및 윤아의 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이 궁금하다면 인스타일 10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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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19 12:52:46 수정 2011-09-19 12: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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