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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몸을 보하는 가을철 미각 여행

입력 2011-09-19 13:59:55 수정 2011-09-19 14: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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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Café de Chef)에서 여름 내 지친 몸을 보하고 원기를 회복시켜 주는 가을 한식 4종을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가공하지 않은 제철 재료들의 풍부한 식감이 들깨, 조개, 꼬리 등을 우려낸 국물과 만나 미각을 되살려줌은 물론, 각종 비타민 및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이번 메뉴들의 특징이다.

‘몸을 보하는 가을철 미각 여행, 카페 드셰프 가을한식 4선’에서는 젤라틴이 많이 함유 된 꼬리 곰탕과 들깨가루의 고소한 향, 시원하면서도 구수한 감칠맛을 내는 국물에 쫄깃하게 씹히는 버섯이 듬뿍 들어간 소고기 버섯 들깨탕을 선보인다. 또한 제철인 조개를 우려낸 개운하고 담백한 두부 버섯 전골, 아삭한 김치와 함께 조리한 고등어 김치 조림 네 종류가 준비된다.

가격은 3만7000원부터 4만5000원까지. 부가세가 별도로 부가되며 봉사료는 받지 않는다.

문의 및 예약: 02-2270-3131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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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9-19 13:59:55 수정 2011-09-19 14: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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